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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자 도덕경요약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12.28 한글파일한글 (hwp) | 13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도덕경 요약

목차

1~31장

본문내용

제1장
도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이름 할 수 없는 것과 이름 할 수 있는 것을 이해해야 하고, 존재하는 `유`와 존재하지 않는 `무`를 하나라고 인식해야 함을 알아야 한다. 있음과 없음은 서로 정반대의 것을 하나라고 이해한다는 것 자체가 많은 생각을 가지게 한다. 노자에 대한 이해를 시작으로 김춘수의 `꽃`이 생각이 났다. 시속에서 시인은 명명의식을 중요하게 생각했는데 누군가 나에게 이름을 불렸을 때 노자의 이론과 반대되는 것이 신기하다. 이름이 불리워 지고 그 의미가 생긴다는 것의 관계를 한 시인과 한 철학자는 이렇게 다르게 보고 이해하고 있는 것이 신기하다.

제2장
세상 모든 것은 대립되는 것으로 존재한다. 대립되는 모든 것들은 서로에 대한 존재가 없다면 그 자신의 존재도 없어 질수 있다. 서로가 단지 반대되는 것일지라도 상호 조화 속에서 그 자신의 존재를 가질 수 있다는 점은 이해할 수 있다. 모든 것은 `도`에서 나왔는데 `도`는 모든 것을 만들고도 명성을 바라지 않는다. `도`라는 것은 창조와 겸손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후에 `도`에 대한 평가가 그것을 나타내고 있는 것 같다.

제3장
사람이 태어나면 욕심이라는 것은 당연히 가지게 된다. 우리가 대학을 입학하기전만 해도 우리가 했던 일을 보면 이해가 될 것이다. 보다 더 좋은 대학에 입학하기위해서 했던 일들만 해도 욕심이라는 것이 나타난다. 또 대학에 입학해서 공부도하지 않고 더 좋은 학점을 받기 위한 것도 아주 큰 욕심이다. 모든 욕심을 제거하고 억제하면 걱정이 없어질 것이다. 하지만 욕심을 억제 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 모든 사람이 잘 알고 있을 것이다. 無爲로써 행하면 모든 질서가 바로 잡히게 된다고 하는데 無爲를 행한다는면 당연히 걱정이 없고 욕심도 없어 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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