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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 유럽의 역사

저작시기 2006.06 |등록일 2006.12.28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중세 유럽의 역사 기말고사 답안지 정리한 것입니다.

목차

1. 게르만족의 이동
2. 프랑크 왕국의 성립과 카롤링거 르네상스
3. 프랑크 왕국의 분열(뵈르뎅, 메르센 조약)
4. 장원의 구조 + 봉건제
5. 신성 로마 제국
6. 중세 교회의 성장과 카노사의 굴욕

본문내용

게르만족(German)은 원래 발트해 연안에 살았으나 인구 증가와 식량 해결을 위해 라인 강과 다뉴브 강 주변으로 남하하면서 로마 제국과 접촉하게 되었다. 이들은 농경, 목축, 사냥 등에 종사하고 있었고, 귀족, 자유민, 노예로 구성되어 있는 계급 사회였다. 또한 종사제(comitatus)에 의하여 자유민은 수장에게 충성을 맹세했고, 수장은 자유민들을 보호해주는 강한 유대관계를 가지고 있었다.
3세기경 로마가 내부적으로 혼란해지면서 국경 수비가 소홀해지는 틈에 게르만 인들은 로마로 들어가기 시작했다. 이들은 로마에서 용병으로 활동하였는데, 한 군단이 게르만 부족으로 이루어지는 경우도 있었다. 일부는 콜로누스(Colonus)에서 농사를 짓기도 하였다.
그러나 4세기 후반 훈 족의 서진은 흑해 주변에 자리 잡고 있던 게르만의 일파인 서고트족을 압박하여 로마로 밀려들어가게 하였다. 이들은 로마 지방 관리와의 다툼으로 인해 약탈적인 성격으로 바뀌어 발칸반도, 그리스를 지나 이탈리아 반도의 로마까지 약탈하였다. 이후 서고트족은 갈리아 지방을 지나 에스파냐까지 진출하였다.
서고트의 로마 영내 진출은 다른 게르만족에게도 로마 침입의 기회를 주었다. 반달족은 갈리아를 거쳐 에스파냐지역에 자리를 잡고, 카르타고 지역까지도 진출하게 된다. 이들은 수시로 약탈을 일삼는 등 극심한 만행으로 ‘반달리즘(Vandalism) : 야만적 파괴 행위`이라는 말까지 남겼다.
한편, 북부 독일과 덴마크 지방에서 생활하던 앵글족과 색슨족은 바다를 건너 브리타니아의 동남쪽을 점령하였고, 기존의 켈트족은 북부로 이동하였다. 이러는 동안 서로마제국은 더욱더 혼란에 빠지게 되었고, 결국 오도아케르에 의해 476년 로마는 역사속으로 사라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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