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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시기 2006.12 |등록일 2006.12.28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오페라 나비부인 감상문

목차

Ⅰ. 줄거리
Ⅱ. 감상평

본문내용

Ⅰ. 줄거리

서곡은 없고, 다만 짧은 서주가 있을 뿐이다. 동양적인 주제를 바탕으로 한 푸가 스타일의 음악인데, 이 선율은 극중에서 여러차례 효과적으로 쓰이고 있다. 막이 오르기 전부터 동양적인 느낌이 든다.
제 1 막
막이 오르면 왼쪽으로 집이 있고 뜰에서는 나가사키 항구가 잘 보인다. 이 집은 이제부터 핑커톤이 나비부인과 함께 살 집이다. 바야흐로 벚꽃이 한창인 봄날이다. 중매장이 고로는 핑커톤을 안내하면서 그가 이제부터 살 집을 샅샅이 보여준다. 그리고 나서 하녀인 스즈키와 하인들을 그에게 소개한다. 이때 영사인 샤플리스가 "지독한 길이군...."하고 땀을 훔치면서 나타난다. 핑커톤은 고로에게 마실 것을 준비시키고, "이 집은 999년 동안 빌렸지만, 계약 변경은 제 자유죠.. 양키는 세계 어디에 가거나 활보하고 어느 나라에 있든지간에 아름다운 꽃을 손아귀에 넣고야 말죠..." 하면서 양키의 기질을 비판하는 노래를 부른다. 이 대목에서는 미국 국가의 선율이 나타난다. 그것을 들은 샤플리스 영사는,"그렇게 타락적인 언사를 함부로 하는게 아닐세!" 하고 주의를 준다. 그리고 함께 "아메리카 만세!" 를 외치면서 잔을 비운다.
샤플리스가 고로에게 "신부는 미인인가?" 하고 묻는 말에, "별처럼 예쁩죠. 게다가 단돈 100원입니다요. 영사님에게도 색시 하나 소개할까요?" 하고 말한다. 이 때 오케스트라에 "중매의 동기" 가 나타나는데, 이 선율은 이후에도 자주 나타난다. 핑커톤은 고로에게 "신부를 데려오게"하고 명한다. 그리고 "사랑은 뜬구름...." 하면서 여자를 얻게된 기쁨을 노래한다. 샤플리스가 핑커톤에게 "그녀를 사랑하느냐" 고 그의 본심을 묻는다. 그는 "그것은 장담할 수 없읍니다" 라고 대답한다. 이에 샤플리스는 "죄를 짓는 일은 절대로 해서는 안된다"고 훈계를 한다.
이윽고 고로가 신부의 도착을 알리자 멀리서 청아한 여성합창이 들려온다. 여기서 오케스트라는 일본 민요를 연주한다. 아름다운 일본 기모노차림의 친구들에 둘러싸여 나비부인이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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