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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학][비형식적 오류][호소][오류]논리학 비형식적 오류, 다양한 비형식적 오류 사례(연민에 호소, 정황에 호소, 대중에 호소, 권위에 호소, 위력에 호소, 원천 봉쇄오류, 발생학적 오류, 분할 오류, 합성 오류)

저작시기 2006.12 |등록일 2006.12.28 한글파일한글 (hwp) | 12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논리학에서 비형식적 오류와 다양한 비형식적 오류 사례

목차

1. 들어가며
2. 연민에의 호소(감정, 동정에의 호소)
3. 정황에의 호소(사람에의 호소)
4. 대중에의 호소
5. 권위에의 호소(부적합한 권위에의 호소)
6. 위력에의 호소(힘, 방망이에의 호소)
7. 원천 봉쇄(우물에 독약 뿌리기)오류
8. 발생학적 오류
9. 분할의 오류(분해의 오류)
10. 합성(결합)의 오류
11. 범주 혼동의 오류
12. 합리화의 오류
13. 무지에의 호소
14. 우연의 오류(원칙 혼동의 오류)
15.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
16. 논증 부족의 오류
17. 사소한 반박의 오류
18. 복합 질문의 오류
19. 흑백 사고의 오류
20. 의도 확대의 오류
21. 잘못된 인과 관계의 오류(원인 오판, 거짓 원인의 오류)
22. 도미노의 오류
23. 논점 일탈의 오류
24. 전통에 호소하는 오류
25. 잘못된 유추의 오류
26. 말 앞에 마차 놓기
27. 애매어의 오류
28. 애매한 문장 사용의 오류
29. 은밀한 재정의(再定義)의 오류
30. `이다`의 혼동
31. 강조의 오류

본문내용

논리학이 사유의 법칙을 연구하는 학문이라고 할 때 이 법칙은 심리학에서 연구하는 실제 인간 사유의 경험적 규칙이 아니라 특정인의 심리적 개성과는 무관한 올바른 추론의 규칙이다. 한편 올바른 추론은 타당한 논증으로 나타난다. 명제 p에서 q로의 논증이 타당하다면 이 논증은 우리가 p와 q의 내용에 관해 우연히 알게 된 사실과 무관하게 타당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말해서 p에서 q로의 논증은 `p이면 q이다`라는 함언이 논리적으로 참일때, 그리고 오직 그때만 타당하다. 예를 들어 `만일 시각이 지각이면 시각의 대상은 지각의 대상이다`라는 명제는 논리학의 진리이다. 이 명제의 참은 시각과 지각의 관계가 실제 무엇인지 모르더라도 `만일 ~이면`, `이다` 등의 의미가 무엇이고 `~의 대상`이 일종의 관계를 표현한다는 점만 이해하면 알 수 있다. 그러므로 논리학은 문장을 구성하는 용어들의 의미에만 기초하는 진리를 연구하는 학문이라고 규정할 수 있다.

2. 연민에의 호소(감정, 동정에의 호소)

논점과 관계없이 동정심에 호소하여 결론을 받아들이게 하는 오류.
* 존경하는 재판장님. 만약 피고가 유죄 판결을 받는다면 그의 병든 아내와 토끼 새끼 같은 자식들은 어떻게 살아가겠습니까? 죄는 미워할 망정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는 말도 있는데 하물며 그의 가족들이 무슨 죄가 있겠습니까? 무죄방면을 부탁합니다.
* 검사들의 업무가 편한 줄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실은 검사들의 업무란 게 무지막지하게 많고도 바쁩니다. 우수개소리로 오줌누고 뭐 볼 시간도 없다는 말까지 나옵니다. 그런 우리들이 술 마실 시간이 따로 있겠습니까? 시도 때도 없이 마실 기회 있으면 마시는 거지요. 마셔도 양주만 마시면 독하잖아요? 그래서 맥주와 타서 마시는 거예요. 점심 먹을 때 몇 잔 먹고 돌아오다 가벼운 접촉 사고 좀 냈기로서니 그게 큰 죄가 되겠습니까. 넓게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증오(분노)에 호소하는 오류: 인간의 증오심리를 이용하여 논점을 합리화하려는 오류 * 인간의 역사는 가진 자와 못 가진 자, 배운 자와 못 배운 자와의 투쟁이었다. 이러한 투쟁의 궁극은 프롤레타리아 혁명으로 귀결될 것이다. 자! 동지들이여 가진 자들을 타도하자. (어느 공산주의자의 주장)
사적 관계에의 호소: 친구, 동창, 동향 등의 관계에 있는 사람들의 인정에 호소함으로써 논지를 받아들이게 하는 오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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