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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독특한 박물관 설명

저작시기 2006.10 |등록일 2006.12.28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박물관 사진에 대한 설명입니다.
발표 하실때 사진에 맞춰서 이대로 읽으시면 됩니다.
프랑스 사이트에서 직접 해석한 것입니다.

목차

향수 박물관
와인 박물관
뤼미에르 박물관

본문내용

* 파리 오페라 근처, 면세점과 쇼핑상가들 사이에 숨어있기에 지나치다가 놓치기 쉬운,
그러나 특이하고 재미있는 향기 나는 향수박물관입니다.
* 니스가 위치한 꼬뜨 다쥐르(CÔte d`Azur)지방의 그라스(Grasse)라는 도시에서
향수를 제조하는 향수회사에서 마련한 작은 박물관인데요
* 향수의 역사, 제조과정, 향의 종류,각종 수집된 향수병 등을
일목요연하게 볼 수 있는 곳입니다.
* 파리에는 오페라 근처에 몇 블럭을 사이에 두고 좀 다른 느낌의 향수박물관이 두 군데나 있어
한꺼번에 휘리릭~ 다 둘러 볼 수 있는 행운까지.. 오늘은 musee parpum을 보겠습니다.
* 바로 이곳이 향수박물관입니다. 입구에서부터 좋은 냄새가 나는듯 하는데요.

* (향수 박물관에 진열된 증류기)
향수를 만드는 과정은 무척이나 까다롭고 섬세하다고 하는데요.
제조과정에서 이용되는 설비나 추출된 향수액을 보관하는 용기는 모두 알루미늄제질입니다.
온도 변화에 따라 향은 미세한 차이를 보이는 탓에
최적의 온도에서 제조,보관 하기 위해서라고하네요.

* 자스민,라벤더,장미,미모사 등 향수의 원료가 되는 꽃들과 식물...
향수의 원액이라 할 수 있는 에센스 1리터 을 만들기 위해서는
무려 3톤이 넘는 꽃송이가 필요하다.

*박물관 관람이 끝나면 향수 전시, 판매장인 아래층으로 연결되어
상업적인 의도가 보이지만, 입장료 무료, 재미나고 향기로운 눈요기,
안 사고도 이것저것 뿌려보고 냄새 맡아 볼 수 있어 부담이 없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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