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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말썽꾸러기 아이들 길들이기

저작시기 2006.12 |등록일 2006.12.28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1페이지 반은 한글로 `아이 키우기`라는 주제로 글을 썼으며
반페이지는 한글로 쓴 글을 요약한 것입니다.
재미있는 내용의 글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나에게는 나보다 두 살 아래인 여동생과 여섯 살 아래인 남동생이 있다. 그리고 내가 초등학교 6학년이 되던 해에 우리 엄마는 회사에 다니기 시작했다. 언제 끝날지 모르는 전쟁이 시작된 것이다!
세상에! 나는 태어나서 내 동생들처럼 말 안 듣고 말썽피우는 동생들은 처음 봤다. 당시 초등학교에 막 입학한 남동생은 친구들과 이리저리 뛰어 놀면서 온 몸에 흙을 묻히고 늦게 들어오기 일쑤였으며 여동생은 나 보다 덩치가 컸기 때문에 내가 한 말은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버렸다. 맛있는 과자랑 치킨, 피자는 안 먹어도 좋으니 엄마가 회사에 안나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렇게 고통의 나날을 보낸 지 몇 년 후, 나는 그 고통에 익숙해졌고 나름대로 말 안 듣는 동생들을 길들이는 노하우까지 생겼다. 물론 대학생이 된 지금도 우리 엄마는 회사에 다니고 계시고 나는 내 노하우로 동생들을 조금 씩 조금 씩 이겨가고 있는 중이다. 그럼 지금부터 내가 동생들을 길들이기 위해 사용했던 방법들을 이야기하겠다.

When I was six years old, my mother had a job. In other word, my family is a double-income family. So I had to tame my younger sister and younger brother. They were troublemaker. The taming of the children was very arduous. However, I thought how to tame my sister and brother. The following is the know-h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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