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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 흰지팡이 사용에 관한 고찰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12.27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조기 흰지팡이 사용에 관한 글 입니다.

목차

Ⅰ들어가며

Ⅱ조기 흰지팡이 교육의 필요성

Ⅲ조기 흰 지팡이 사용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
ⅰ)흰지팡이 도입수준
ⅱ)흰지팡이 사용의 안전수칙
ⅲ)흰지팡이 사용을 통한 개념발달
ⅳ)흰지팡이의 유형 선택
ⅴ)흰지팡이의 기본 기법

Ⅳ나가며

본문내용

Ⅰ들어가며
영유아에 흰 지팡이를 사용하게 하는 것은 지금까지 많은 논란이 되어왔다. 조기 흰지팡이의 사용을 반대하는 입장에서는 ‘영유아에게는 운동 통제와 조절력의 부족하다’, ‘행동반경이 좁은 유아에게는 흰지팡이가 불필요하다’, ‘타인에게 상해를 끼칠 염려가 있다’, ‘악습관이 생길 수 있다’ 등의 이유로 조기 흰지팡이의 사용에 대해 반대하고 있다. 하지만 이는 많은 연구들을 통해 잘못된 주장임이 밝혀짐에 따라 조기 흰지팡이 교육은 그 실행의 중요성이 더해지고 있다.
우리는 여기서 맹유아의 특성을 통해 조기 흰지팡이 교육의 필요성과 조기 흰지팡이 사용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에 대해 살펴보기로 하겠다.

Ⅱ조기 흰지팡이 교육의 필요성
여기서는 걸음걸이, 신체자세, 환경탐색력, 자율성 확립, 흰지팡이 수용태도에 관해 살펴보기로 하겠다.
먼저 걸음걸이를 보면, 선천성 맹유아의 걸음걸이 형태는 일반적으로 균형을 잡을 때, 뜻밖의 위협에 대해 효과적으로 대응을 하기 위하여 걸음걸이 형태가 미성숙하다. 이런 뜻밖의 위협은 유아가 장애물에 부딪치거나, 보행하는 도중에 어떤 물건에 부딪칠 때 발생한다. 그리고 맹유아에게 부차적으로 나타나는 걸음걸이 형태는 발을 질질 끌면서 걷는 것과 걸을 때마다 발을 바닥에 쿵하고 내딛는 경향이 있다. 이런 걸음걸이는 어떤 물체들에 부딪칠 때 충격을 예방하거나 그 충격을 줄이려는 행위이다. 또한 이들이 계단이나 아래쪽으로 내려갈 때, 떨어질 지점을 발견하거나 주위 환경으로부터 청각적인 피드백을 획득하기 위해 반사되어 울리는 소리를 만들어 사용하려는 것이다. 조기에 나타나는 이런 부적절한 걸음걸이 형태들이 유아가 자신의 신체 하단 부분에 대한 어떠한 보호도 없이 그리고 계단과 같이 밑으로 내려가는 부분에 대한 감지할 수 있는 어떠한 수단도 없이 어떤 장소로 보행할 때 심리적인 두려움과 불안으로 인하여 걸음걸이가 발달될 수 없다고 할 수 있다. 이런 걸음걸이 형태는 성인이 되어서도 남아 있는 경우가 많다

참고 자료

․이해균, 《시각장애 연구 -제18집》,〈취학 전 맹유아의 흰지팡이 상용에 관한 고찰〉, 한국시각장애 연구회,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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