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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학습장애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12.27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강위영, 정대영 저

목차

Ⅰ서론

Ⅱ본론
Ⅰ)진단절차
Ⅱ)치료교육을 위한 과제-절차 접근법
Ⅲ)과제-절차 접근법의 사례

Ⅲ결론

본문내용

Ⅰ서론
수학학습장애아동들은 더하기, 빼기, 곱하기, 나누기, 등의 기본적인 기능을 학습하는데 어려움을 겪게 되며, 또한 고차원의 계산에 이르면 실패를 하는 경우도 있다. 수학학습장애아동들 역시 읽기 학습장애아동들처럼 진단과 치료교육을 집중적으로 받아야 한다.
수학학습장애는 읽기 학습장애나 언어장애와 마찬가지로 뇌 손상으로 계산능력을 상실한 성인들을 대상으로 첫 연구가 실시되었으며, 이러한 조건을 가진 사람은 수맹, 혹은 계산능력상실증으로 불려졌다. Kose(1974)는 정신적 상해로 인한 계산 결함 혹은 한 번 획득했던 능력의 상실이라는 의미의 아칼쿨리아와 대조적으로 발달상 계산장애를 말하기 위하여 디스칼쿨리아란 용어를 사용하고 이런 아동들을 연구하였다. 그는 뇌의 특수한 중심부의 손상이 계산능력에 장애를 유발한다고 믿고 있으며, “개인은 계산에 대한 어떤 기질을 갖고 태어난다”고 믿고 있다.

Ⅱ본론
Ⅰ)진단절차
ⅰ)성취도 수준 결정
아동의 성취도 수준을 결정하는데 사용할 수 있는 수학성취도 검사는 다양하며, 각 학교의 특수학급에는 아동의 수행수준을 결정하기 위해서 사용할 수 있는 성취도 검사도구가 준비되어 있다. 수행수준이 결정되면 이를 아동의 수학학습의 잠재능력과 비교할 수 있다.

ⅱ)성취도와 잠재력간의 불일치 결정
아동의 성취도 수준과 측정된 학습 잠재능력을 비교해서 아동이 잠재능력 수준 이상인지, 잠재능력 수준에 있는지, 아니면 잠재력 수준 이하인지를 결정할 수 있다. 1학년에서 3학년까지는 잠재능력보다 성취도가 1~2년 낮으면 그 불일치 정도는 의미가 있으며, 3학년 이상 어느 학년에서든지 본인의 잠재능력보다 2년 이상 불일치 정도를 보이면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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