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조선시대의 혼인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12.27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조선시대에 혼인에 관한 레포트예요.
여러책을 많이 참고했고 강의성적도 잘 나왔어요.ㅋㅋ
많이 봐주세요.ㅋ

목차

1. 서론 - p.1

2. 본론
1) 조선시대 여자가 결혼한다는 것 p.1
2) 조선시대 혼인의 형태 - p.2
3) 혼인과 연령 - p.3
4) 조선시대 이혼과 재혼 - p.4
5) 출산과 육아 - p.4

3. 결론 - p.6

본문내용

Ⅰ. 서론
혼인의 혼(婚)은 장가든다는 뜻이고 인(姻)은 시집간다는 의미이기 때문에 혼인은 결국 장가들고 시집간다는 의미이다. 조선시대의 혼인은 혼인 당사자의 의견이 배제되어 전적으로 부모의 의견에 따라야 했다. 그리고 혼인의 목적은 자식을 출산하는 일이었다. 우리가 잘 아는 대로 ‘칠거지악(七去之惡)’ 중에도 자식을 못 낳는 죄가 들어가 있다. 따라서 조선시대 사람들에게 자식을 낳는 일은 선택적일 일이 아니라 절대적인 의무였다. 그러나 현대의 혼인의 목적은 성과 성의 결합을 통한 사회구성원의 재생산보다 서로 마음이 맞고 좋아하는 사람끼리 만나 서로의 행복을 추구하는 성격이 더 높아지고 있다. 조선시대에서는 유교사상으로 조상의 생명이 후손의 몸을 통해서 대대로 이어진다고 보았으므로 자식을 낳지 않는 것은 가장 몹쓸 불효이고 큰 죄라고 치부되었다. 하지만 현대의 많은 여성들은 혼인을 통해 자녀를 출산한다면 자신의 자유로운 생활을 영위할 수 없고 가정이라는 틀에 얽매이며 또 육아라는 끈에 붙잡혀 자신의 직업적인 성취를 할 수 없을 것이라 생각해 출산을 거부하고 출세를 인생의 목표로 삶고 있는 형태의 딩크족도 탄생하게 되었다. 현대사회에는 많은 사람들이 일찍 결혼하기 보다는 결혼적정기가 넘어서 결혼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과거에는 혼인의 연령이 되었지만 혼인을 하지 못한 여성은 절에 들어가 비구니가 되었다고 한다. 현대에 혼인은 여자가 남자의 아래 종속되어 남자는 바깥일, 여자는 집안일을 한다는 옛 의미에서 벗어나 서로 동등한 위치에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예전에는 당연하다고 생각되어 졌던 자녀의 출산이 현대에는 짐이 되어 출산을 거부하고 현대에 혼인의 세태와 달리 과거 조선시대에는 혼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었을까? 과연 현재에 만무 하는 재혼이나 이혼이 가능했을까?

참고 자료

1. 김현영 외. 조선시대사회의 모습. 집문당. 2003
2. 윤사순 외. 조선시대, 삶과 생각 . 고려대학교 민족문화 연구원. 2000년
3. 한국연사연수회. 조선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청년사. 1996년
4. 사회과학원. 조선의 관혼 상제. 중심. 2002년
5. 한국고문서학회. 조선시대 생활사2. 역사비평가. 2002년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