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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토기의 분류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12.27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7,000원

소개글

토기에 대한 설명입니다.시대별 형태별 분류입니다..

목차

1 . 도자기의 어원
2. 도자기란 무었인가.
3. 도자기의 분류
4. 도자기명칭
5.도토기의 형태

본문내용

1 . 도자기의 어원

도자기의 말뜻을 풀어본다면 먼저 陶자는 언덕 阝에서 장군 을 에워싸는 모양이니 언덕 가마에서 구워 만든다는 뜻이다. 器자는 여러개의 접시에 개고기를 수북이 담은 모양이다 그러므로 陶器는 가마에서 구워만든 그릇이다는 뜻이다. 또 자기는 본시 瓷器였는데 중국 하북성 자주요에서 처음으로 단단하고 치밀하고 반들반들한 그릇을 생산하게 되자 磁器로 쓰게 된 것이다. 그러므로 陶磁器는 가마에서 구워만든 토기 도기 자기의 총칭이다.

2. 도자기란 무었인가.

도자기란 무기질 원료를 혼합마여 인공적으로 성형한 후에 가열함으로써 경화시켜 만든 제품으로 토기, 도기, 자기를 말한다. 토기는 1100℃ 이하에서 저온 소송한 다공질로 흡수성이 많고 강도가 약하다. 신석기 시대 초기의 토기는 화덕에서 구웠기 때문에 500℃의 연질 토기였다. 그것이 청동기 시대 화로형 반노천가마에서 700~800 ℃로 소성하게 되었다;. 철기시대에 이르러서는 점토를 정제하거나 홉합한 태토로 날그릇을 만들게 되었다. 또 물레를 사용하여 원심력으로 기형을 바르게 만들었고 굴가마에서 1000℃의 이상의 고온으로 만드는 경질토기롤 발전되었다. 제품으로는 토기, 기와, 벽돌, 화분 등이 있다.
도기는(오지그릇 옹기) 양질의 점토 또는 점토를 정제하거나 혼합한 태토롤 성형하여 잿물칠을 한 다음에 1200℃ 전후에서 소성하며 기면은 매끄럽도 강도가 비교적 높으며 흡수성이 낮다. 좁은의미의 도기는 오지그릇 옹기를 말하고 넓은 의미의 도기는 관습상 토기, 도기, 자기까지 포함하여 말하기도 한다. 자기는 주로 점토, 석영, 장석들을 원료로 1300℃ 이상에서 고온 소성하여 소지가 충분히 자와되어 조직이 치밀해진 것이다. 오지그릇(도기)은 도기에 저화도 연유칠을 하여 만들었고 옹기는 경질토기를 생산하는 과정에서 화목이 탄 재가 기면에 붙어 자연유가 된것에 힌트를 얻어 재를 흑물(약토)에 혼합하여 그릇면에 칠한것이 옹기로 된 것이다. 이렇게 도기의 생산기술이 발전됨에 따라 도기의 태토에 백토(고령토)를 가미하고 잿물에도 투명성 성분을 첨가하여 청색, 백색 등의 고화도 자기까지 만들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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