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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교육]유아 조기 영어 교육

저작시기 2003.05 |등록일 2006.12.27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유아 조기 영어교육에 대한 실태를 조사하여 문제점을 지적하고 앞으로의 올바른 방향을 제고하였습니다.

목차

Ⅰ. 서 론
1. 조기 영어 교육의 실태

Ⅱ. 본 론
1. 친근감을 심어준다는 긍정론
2. 역효과 초래한다는 부정론

Ⅲ. 결 론
1. 조기 외국어 교육에 대한 올바른 태도
1) 자연스러운 생활환경 제공
2) 어머니의 역할
3) 가장 좋은 시기는 아이가 관심을 보이기 시작할 때
4) 정확한 발음으로
5) 놀이를 통한 학습

본문내용

Ⅰ. 서 론

들어가는 말
최근 들어 피아노, 미술, 속셈 등 예능 영재 교육 외에 조기 외국어 교육 붐이 크게 일고 있다. 영어조기교육이 국제화시대에 꼭 필요한 항목으로 부모들의 마음속에 자리 잡아 이제는 다른 영재교육과정위에 군림하게 된 것이다.
취학 전 아동에게 서양의 `지식`과 `문화`를 그대로 유입하는 영어교육이 과연 바람직한가에 대해서는 아직도 그 논란이 한창이다. 그러나 결론 내리지 못하는 찬반론에 상관없이 젊은 부모들 사이에서는 유아 영어 교육 열풍이 뜨겁기만 하다. 과연 올바른 영어교육은 어떤 것일까? 그리고 영어조기교육을 위해 홍수처럼 쏟아져 나오고 있는 영어교재들의 실태는 어떤지 알아본다.

1. 조기 영어 교육의 실태
<사례 1>
서초구 반포동에 사는 박모 주부는 7살짜리 딸아이가 우연히 배운 알파벳에 흥미를 느꼈는지 영어 공부를 하겠다고 조르는 바람에 결국 20만원이 넘는 거금을 들여 영어 회화 테이프를 들여 놓았다. 어차피 신물이 나도록 공부해야할 영어 공부를 굳이 일찍부터 시작해 부담을 줄 필요가 있을까 싶었으나 97년부터는 초등학교 과정에 영어가 정규 과목으로 된다는 보도와 딸 아이 또래에 영어 배우는 아이가 한둘이 아닌 것을 보곤 딸애가 흥미를 느꼈을 때 시켜주자 싶어 시작을 했다고 한다.
<사례 2>
지난 6월에 S사의 어린이 영어 비디오테이프를 구입하고 일주일에 한번씩 S사에서 제공하는 조기영어교육프로그램에 윤지(8세)와 준하(6세)를 보내고 있는 윤근숙씨는 50만원정도의 비싼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이 프로그램에 만족하고 있다고 말한다.
"아니오. 비싸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다른 엄마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지만 저는 두 아이를 하나의 테이프 구입으로 좋은 프로그램을 교육시키고 있는 것에 만족하고 있어요. S사에서 듣기와 말하기를 가르쳐주면 저는 집에서 문자를 가르쳐요. 처음에는 자연스럽게 유도해서 지금은 하루에 100개정도의 단어를 암기하도록 체크하고 있죠."
<사례 3>
초등학교 2학년과 7살짜리 두 아이를 두고 있는 정미자 주부는 평소엔 집에서 비디오 테이프를 보면서 영어를 익히고 일주일에 한번씩 S사의 교육프로그램에 보내고 있다. 일주일에 한 번이 적은 듯하긴 하지만 외국인과 우리나라 영어교사가 번갈아 하는 교육프로그램에는 만족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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