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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쿼터 축소가 사회에 미치는 영향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12.27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스크린 쿼터에 대한 최신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해 봤습니다.
참고하세요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스크린쿼터란 무엇인가?
2. 스크린쿼터 축소 배경과 양상
3. 스크린쿼터 축소방침에 대한 찬반 논쟁

(1) 스크린쿼터 축소를 찬성하는 입장 (정부의 입장)
(2) 스크린쿼터 축소를 반대하는 입장 (영화계 입장)
Ⅲ. 결론
♣ 스크린쿼터에 대한 나의 생각
♣ 한미투자협정(BIT)은 직접적인 투자유치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 국내외 영화산업의 경쟁, 해외 영화자본 유치 등 국내 영화산업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
♣ 스크린쿼터제 축소에 따른 부작용을 해결 할 수 있도록 모색해야 한다.

본문내용

Ⅰ. 서론
2006년 또 다시 영화계에 ‘스크린쿼터 사수궐기 대회’ 가 벌어지고 있다. 한국 영화가 최대의 호황을 누리는 지금 스크린쿼터가 이제 없어도 될 만큼 영화산업이 발전했다고 보는 사람이 있다. 반면, 스크린쿼터의 폐지는 한국영화의 생존 자체를 위협한다는 목소리도 있다.
스크린 쿼터제가 한국 사회에서 낳고 있는 논란은 재정경제부와 문화관광부 및 영화계 종사자, 시민단체의 대립 속에서 오랫동안 중요한 문제로 이슈화되어 왔다. 이러던 차에 올1월 재경부는 의무 상영일수 146일을 73일로 줄이기로 결정했으며 7월부터 시행한다고 발표한 상황이다. 정부는 국익을 위해 불가피하게 스크린쿼터제를 축소할 수 밖에 없다는 입장이다. 주된 이유는 한미 FTA를 진행하면서 스크린쿼터가 문제가 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수출과 투자 유치에 악영향을 끼치고 있고, 한국 영화의 시장 점유율이 50%를 차지할 정도로 자생력과 국산 영화 산업의 발전을 이루었기 때문에 스크린쿼터를 축소 또는 폐지해도 된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영화계에서는 스크린 쿼터제를 축소할 경우 한국영화 산업의 기반이 무너지고 멕시코의 경우처럼 자국 영화의 몰락이 예상된다고 한치의 양보도 없이 스크린 쿼터제의 유지를 주장한다. 미국 측에서는 한미투자협정의 체결을 위해서는 스크린쿼터 축소와 미국산 쇠고기 수입제한 철폐같은 요구사항을 내걸고 있으므로 양보없는 협정은 불가능하다는 재경부의 입장과 한미투자협정 자체를 반대하는 스크린 쿼터제 유지측의 쌍방간의 주장은 시급히 해결해야할 과제로 남아있다.
본 보고서에서는 스크린쿼터가 영화라는 하나의 예술작품의 보호를 위한 것이라는 인식에서 벗어나, 하나의 영화산업이라는 측면에서 스크린쿼터 축소에 대해 찬성과 반대를 하는 양측의 입장을 살펴보고자 하며, 마지막으로 나의 소견에 대해서 밝히고자 한다.

Ⅱ. 본론
1. 스크린쿼터란 무엇인가?
"영화를 상영하는 극장에 대해 특정한 영화를 일정한 기준에 따라 의무적으로 상영하도록 하는 제도"를 말한다. 일반적으로 외국영화의 무차별 시장 잠식을 견제하며 자국 영화의 시장을 보호하기 위해 연간 상영일수의 일정 기준 이상을 의무적으로 상영하도록 한다. 우리나라에서 영화를 상영하는 모든 극장은 현재 146일 이상 한국영화를 상영하도록 의무화하고 있다.
2. 스크린쿼터 축소 배경과 양상
스크린쿼터 문제는 90년대에서도 재기된 만큼 오래된 문제이다. 그동안 스크린쿼터 문제는 폐지하라는 미국과 축소를 하려는 정부와 유지를 하려는 영화계의 입장이 맞서고 있었다. 지금까지는 정말 한국영화가 정말 질이 떨어졌었기 때문에 스크린쿼터 문제에 대해서는 146일로 유지하는 쪽이 우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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