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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여행계획서

저작시기 2006.12 |등록일 2006.12.27 워드파일MS 워드 (doc) | 9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여행 계획서
여행의 테마는 각국의 와인을 따라 떠나는 여행
이태리,프랑스,독일
개인별 독특한 테마를 잡으라는 과제여서
와인 기행에 신혼여행을 주제로 했습니다.
구체적 여행계획(교통,경비,준비 등)보다는 테마 중심

목차

서론
와인 여행지
1)이탈리아
2)프랑스
3)독일
간단한 여행 일정
후기

본문내용

이탈리아는 거의 전 지역에서 와인이 생산되고 있으며, 와인의 생산량도 세계에서 제일 많다. 뿐만 아니라 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와인 생산국이기도 하다. 이탈리아인은 세계에서 프랑스인 다음으로 와인을 많이 마시고 있는데 이것에 이탈리아 와인의 품질이 매우 뛰어난 것이 한몫을 차지한다.
지리적인 특성상 이탈리아는, 구릉과 태양과 온화한 기후 등 포도 재배에 필요한 모든 요건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양질의 포도주를 다량으로 생산할 수밖에 없다. 알프스에서 거의 아프리카에 이르기까지 길다란 산맥형태의 특수한 지형은 고도나 평지, 바람과 태양의 노출 등 최적의 조합을 이루고 있다. 지질 또한 대부분의 경우 화산에 의한 지질과 석회질, 때로는 자갈이 많은 점토질로 되어있어서 포도주에 적합한 지질이다.


이탈리아는 크게 20개의 와인 생산 지역이 있으며 와인의 등급은 최상급인 DOCG, 고급인 DOG, 아래 등급인 Vino da tavola로 구분된다. DOCG는 이탈리아 정부에서 그의 품질을 보증하는 것으로 최상급 와인을 의미한다. 초기에는 이탈리아 국내에 단지 4개의 DOCG가 있었다. 즉 피에몬테 지역의 바롤로, 바르바레스코, 토스카나 지역의 부루넬로 디 몬탈치노, 비노 노빌레 디 본테풀치아노 등이 바로 그것이다. (이들은 초 특급 와인이다.) 그러다 1984년에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끼안티가 추가되었고, 1987년에는 알바나디 로마냐가 추가되었으며 그 이후에 6개가 더 추가 되었다. 앞으로도 더 추가되겠으나 그 숫자는 매우 한정되게 지정하여 최상급으로서의 권위를 지켜나갈 것으로 본다. (프랑스 A.O.C등급 와인은 같은 등급이라도 질이 천차만별이나 이탈리아 와인은 큰 편차가 없다고 한다.)
이탈리아 와인 산지의 3대 지역으로는 피에몬테, 토스카나, 베네토를 꼽을 수 있다. 그 중 내가 가장 관심을 두고 있는 곳은 토스카나 지역이다.
토스카나는 피렌체 부근에 있는 포도재배지역으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레드 와인인 끼안티(chianti)의 생산지이다. 끼안티는 외국에서 이탈리아 와인을 말할 때 10명 중 9명은 끼안티를 꼽을 정도로 유명하다. 이것은 모양과 포장이 특이한 피아스코 병 때문인데, 지금도 키안티의 상당량이 이 병에 담겨서 판매되고 있다. 피아스코 병은 아랫부분이 라피아라 불리는 짚으로 싸여있는 호리병 모양의 형태이다.
다음으로는 베니스 근처 알프스 산맥의 산기슭에 위치한 베네토 지역이다. 이 지역의 도시인 베로나는 전체 이탈리아 수출 와인의 중심지로서 이탈리아 최대의 와인 전시회인 비니탈리가 매년 4월에 개최된다. 이 지역의 유명한 와인으로는 화이트 와인인 소아베(soave), 레드 와인인 발폴리 첼라(valpoli cella)와 로제 와인인 바르돌리노(bardolino)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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