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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을 위한 한국어 문법 -시간 표현

저작시기 2006.05 |등록일 2006.12.26 워드파일MS 워드 (doc) | 4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 문법 `시간 표현`

본문내용

 어떤 사건이나 행위가 어떤 시점에 있었는지, 같은 문장 속에 하나 이상의 사건이나 행위가 나타나
있을 때 그들 사이의 시간상의 앞뒤 관계가 어떠한지를 문법 형태로 나타낸 것.
 한국어의 시제는 보통 문법 형태소, 즉 활용어미에 의해 표시된다. 그러나 경우에 따라서는 사건시를
나타내는 어휘 형태소, 즉 부사와 어울림으로써 시제의 의미가 분명해지는 일도 있다.
가. 아버지는 어제 부산으로 떠나셨다.
나. 어머니는 지금 빨래를 하신다.
다. 내일도 비가 오겠다.

시제구분 : 3분 대립 : 과거-현재-미래
2분 대립 : 과거-비과거 / 과거-현재 1)

시제표현 :
 발화시 기준 (말하는 시점에서 현재 사건)
가. 철수가 그림을 그린다.
나. 저기서 꽃을 사는 여자를 어제 학교에서 만났다.
 사건시 기준
가. 나는 한국에 오는 비행기 안에서 그 사람을 만났다.
 ‘오는’은 만남의 행위가 이루어진 과거시점을 기준으로 현재를 나타낸다.
나. 올 사람들이 아직 다 오지 않았다.
 ‘올’은 ‘사람들이 오지 않은’ 과거의 시점에서 볼 때 미래를 나타내는 것이다.
다. 파티에 온 사람들 모두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 ‘온’은 ‘즐거운 시간을 보낸’ 과거의 시점을 기준으로 과거를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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