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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만-`한국인 코드` 강독 후 한국인의 장단점

저작시기 2006.04 |등록일 2006.12.26 워드파일MS 워드 (doc) | 8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강준만-`한국인 코드` 강독 후 한국인의 장단점

목차

I. 서론
II. 본론
제1장 너나 잘하세요(자기방어 기제로서의 냉소주의)
제2장 빨리빨리(역동성과 조급성이라는 두 얼굴)

본문내용

우리가 느끼고 체험하며 살아가는 사회 속에서 접하게 되는 한국은 소집단 혹은 개인으로서의 접촉을 통해서 만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이러한 협소한 의미의 특성들을 수집하고 나열한다고 해서 대집단으로서의 한국인 전체의 특성을 이야기하고 있다고 보기는 어렵다. 이와 같은 이유로 한국인이라고 해서 한국인을 가장 잘 알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대집단이 되는 과정에서 다양한 ‘화학반응’이 일어나기 때문이다.’ (강준만, 『한국인 코드』, 인물과사상사, 2006년, 4쪽, 4~8줄) 한국인으로서 그동안 무심코 바라보았던 우리의 특성들을 한 걸음 밖으로 나아가서 들여다 보는 방식으로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으며 나아가 이러한 한국인의 특성들이 나타나게 된 원인을 규명하여 좋지 않은 특성들을 개선할 수 있는 방향도 함께 모색해 볼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참고 자료

강준만, 『한국인 코드』, 인물과사상사, 2006년.
페터 슬로터다이크, 『냉소적 이성비판』, 에코리브르, 2005년.
이규태, 『한국인의 버릇1: 버리고 싶은 버릇』, 신원문화사, 1991년.
이현우, 『한국인에게 가장 잘 통하는 설득전략24』, 더난출판, 2005년
김영명, 『신한국론: 단일사회 한국, 그 빛과 그림자』, 인간사랑, 2005년.
박재환 외, 『현대 한국 사회의 일상문화코드』, 한울아카데미, 2004년.
정준, 「빨리빨리 문화와 느림의 철학」, 한국논단 10월, 2001년.
조형래, 「”글로벌 경영 핵심은 스피드”」, 『조선일보』, 2005년 5월25일, B3면.
이민화∙안기석 인터뷰,「국내 벤처연방 모아 손정의 그룹과 겨루겠다」,『신동아』,
2000년 3월, 254쪽.
이건호, 「일본인 ‘자부심’ 세계 최하」, 『조선일보』, 2005년 9월30일, A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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