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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해의 패권흐름- 스키피오와 한니발

저작시기 2006.10 |등록일 2006.12.26 한글파일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스페인의 고대시대- 지중해의 패권의 흐름인 포에니전쟁을 스키피오와 한니발을 중심으로 서술한 리포트입니다. 당시상황을 잘 서술하려고 노력했고요,, 인물중심의 스토리로 구성해보았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목차

* 과제를 시작하며
- 카르타고의 당시상황
- 로마의 당시상황

* 전쟁배경
1. 제 1차 포에니전쟁
2. 제 2차 포에니전쟁
3. 제 3차 포에니전쟁

* 한니발과 스키피오의 세부설명

* 과제를 마치며...

본문내용

한니발과 스키피오에 대해 이야기하기 위해서는 먼저 한니발과 스키피오가 등장하게 된 원인의 이해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한니발은 카르타고의 장군이며 스키피오는 고대 로마의 장군이자 정치가이다. 이 두 사람의 등장은 지중해의 패권을 둘러싸고 로마와 카르타고가 기원전 3세기 중엽에서 기원전 2세기 중엽까지 100여 년간 3차에 걸친 포에니전쟁에서 등장하게 된다. 이 전쟁을 통해 로마를 공포로 몰아넣었던 인물이 로마의 한 젊은 장군에게 패하게 되고 한 국가는 번영을 한 국가는 패망으로 전세가 역전되게 되었다. 이렇게 한 국가에게는 번영을 한 국가에는 패망을 가져다준 전쟁을 앞에 중심인물 한니발과 스키피오를 중심으로 3차에 걸쳐 전개된 포에니 전쟁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포에니전쟁(기원전264-146)은 로마와 페니키아의 식민시 카르타고와의 전쟁으로 `포에니`라는 말은 라틴어로 페니키아인을 지칭하는 것이다. 이 전쟁은 지중해세계의 패권을 둘러싸고 기원전 3세기 중엽에서 기원전 2세기 중엽까지 100여 년 간 3차에 걸쳐 전개되었던 고대의 세계적인 전쟁으로 페르시아전쟁 다음으로 규모가 큰 동서결전이었다.

* 카르타고의 당시상황
카르타고는 기원전 8세기 페니키아인이 북아프리카 튀니스 만(灣)에 건설한 도시국가다. 카르타고라는 이름은 고대 로마인들이 부른 것으로서, 페니키아어(語)로는 콰르트하다쉬트(새로운 도시)이며, 그리스인은 칼케돈이라 불렀다. 로마는 카르타고인들을 ‘페니키아인’이라는 의미의 라틴어로 ‘포에니’라고 불렀다. 당시의 북아프리카는 토양이 매우 비옥하여 농업이 발달하였으나, 카르타고는 지중해 통상의 요충지였기 때문에, 지중해를 중심으로 한 해상 무역에도 주력하여 부를 축적했다. 카르타고는 로마와 비슷한 공화정을 채택하였지만, 군대 편제는 시민병 중심의 로마와 달리, 누미디아의 기병, 스파르타의 보병과 북아프리카 일대의 종족, 그리스인까지도 낀 용병대가 주축이 되었다. 기원전 6세기 무렵, 카르타고는 강력한 해군력을 바탕으로 코르시카, 사르데냐, 에스파냐 등지에도 진출하여 식민도시를 건설하였으며, 서(西) 지중해에서 최대의 세력을 떨치는 강대한 국가로 성장했다. 카르타고는 계속해서 서방을 향하여 판도를 넓혀 갔으며, 시칠리아 섬을 놓고 약 300년 동안 그리스인과 충돌을 되풀이했다.

참고 자료

이야기 그리스 로마사(로마사) - 신선희/김상엽
로마인이야기2(한니발전쟁) - 시오노 나나미
한니발과 스키피오 - 김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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