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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경산의 역사

저작시기 2005.04 |등록일 2006.12.26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한글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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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내가 살고있는 고장 대구,경산의 역사에 대하여 알아본다.
먼저 대구에 대한 인문 지리적 환경과 아울러 고대, 삼국시대, 고려시대, 조선, 근대, 현대에 이르기까지의 역사에대하여 알아본다.

대구는 한반도 동남부 영남내륙 중심에 입지하여 북쪽에는 팔공산, 남쪽에 대덕산과 비슬산, 동서로는 완만한 구릉지에 시가지가 형성된 분지형 도시이며, 서남쪽으로으로는 개활지로서 새로운 부도심이 형성되고 있다.
신천이 도심을 가로질러 금호강과 합류하여 부산,경남지역으로 흐르는 낙동강에 유입되고 있다.
북쪽과 남쪽이 큰 산지로 둘러싸인 분지로 동쪽은 경산/영천, 서쪽은 달성/성주, 남쪽은 고령/청도, 북쪽은 칠곡/군위군과 접하고 있다.
그리고 대구는 높은 산이 병풍처럼 둘러싼 넓은 들판에 자리잡고 있다.
이러한 땅 모양을 분지라고 합니다. 대구의 북쪽에는 팔공산의 산줄기들이 여러 곳으로 뻗어있고 남쪽에는 비슬산을 포함한 낮고 높은 산들이 솟아 있다
대구의 강은 신천이 남에서 북으로 흐르고 금호강과 합쳐지며 금호강은 동에서 서로 흐르다가 낙동강으로 흘러듭니다. 또 낙동강은 대구의 서쪽을 감싸안고 흐르고 있다.
대구 시가지는 신천을 중심으로 양쪽으로 넓게 펼쳐지고 있다.
그리고 신천은 대구시를 남북으로 통과하는 하천으로 남부 산지인 비슬산과 최정산에서 시작하여 용계동에 이르러 팔조령 부근에서 시작하는 대천과 합류하여 대구 시가지를 가로질러 침산동에서 금호강으로 합류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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