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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과학관 견학 감상문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12.26 | 최종수정일 2014.06.02 한글파일한글 (hwp) | 3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이 감상문은 부산의 LG 과학관을 다녀온 뒤 쓴 감상문입니다.
숙제를 하실 때 많은 도움이 될 겁니다.
감상문 이외에도 많은 내용이 첨부되어 있으므로 참고하세요

본문내용

난 평소에 과학에 대해 관심이 많다. 그래서인지 텔레비전에서 과학에 대한 프로그램이 방송하면 다른 일을 하다가도 당장 달려가서 보곤 한다. 이렇게 과학에 관심이 많은 나지만 관심만 많지 특별하게 체험을 한다든지 해보지는 못했다. 그런데 이번 겨울방학 때 좋은 기회가 생긴 것이다. 바로 과학관을 방문하고 감상문을 써오라는 숙제였다. 어디로 갈까 생각해보다가 초등학교 때 견학을 한 번 가본 적이 있는 ‘LG 과학관’으로 가기로 결정했다. 거긴 예약을 해서 가야되는 곳이라 인터넷으로 예약도 했다. 가본 적이 있지만 그래도 정말 기대가 되었다.
난 개학하기 2주전 친구와 함께 초읍에 위치하고 있는 ‘LG 과학관’을 방문했다. 한번 가본 적이 있는 곳이라 그리 낯설지는 않았다. 유리로 되어있는 외관은 언제나 봐도 멋있었다. 입구에는 안내원 누나가 친절하게 우릴 맞아주었다. 언제나 전시관은 다 그렇듯이 입구에는 볼게 없었다.
예약 시간보다 빨리 도착한 우린 안내원의 안내로 실제 관람관이 아닌 ‘케미토피아 홀’을 먼저 구경했다. 거긴 입구 복도부터 과학관이라는 분위기를 물씬 느끼게 해주는 여러 가지 사진과 조형물들이 있었다. ‘케미토피아 홀’ 안에는 처음 보는 여러 가지 과학과 관련된 물품들이 전시되어 있었다. 아직 관람을 시작도 하지 않았는데도 놀랍고 우리의 발전된 과학 기술이 자랑스럽게 느껴졌다.
제일 먼저 눈에 띄는 것은 대기오염, 수질오염, 토양오염 등의 환경오염 실상을 보여주는 여러 가지 모형물들이었다. 실제 자연에 온 것 같은 기분이 들 정도록 자연과 흡사하게 꾸며져 있었다. 그리고 화학의 힘으로 지켜야할 아름다운 자연을 보여주는 영상은 우리 인간들이 파괴한 자연이 과학의 책임이 아닌 과학이 가치 중립적이다는 것을 새삼 깨닫게 해주었다.
그리고 그 옆에는 여러 가지 신약개발 게임, 암세포 파괴 게임 등 여러 가지 게임들이 있었다. 해보고 싶었지만 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아서 난 직접 해 볼 수는 없었다. 또 여러 가지 유전공학 의약품도 전시되어 있었다. 인간성장호르몬제(유트로핀), 면역조절제(인터맥스 알파, 인터맥스 베타), 간염예방백신, 수두예방백신 등 여러 가지 의약품들이 있었다. 보면 볼수록 자랑스럽게 느껴졌다.
메이크업 시뮬레이션, 영상관 등이 있었지만 곧 안내원 누나가 부르는 바람에 아쉬움을 뒤로한 채 우리의 원래 관람관인 ‘사이언스 홀’로 발길을 돌렸다. 예약시간보다 1시간이나 일찍 온 우리들은 인원수가 다 차지 않아서 일찍 관람을 시작할 수 있었다. 우린 안내원 누나의 안내를 따라 ‘사이언스 홀’로 들어갔다.

참고 자료

다양한 인터넷 사이트와 책을 참고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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