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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동안 우리나라의 시중이자율(실세금리) 추이를 경제상황과 결부 시켜 조사(금리의 모든것)

저작시기 2006.11 |등록일 2006.12.26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우리나라의 실제금리 추이를 경제상황과 결부 시켜 조사한 내용입니다.
금리에 관한 자료가 아주 풍부합니다.

목차

1. 금리란 무엇인가?
2. 실제금리란 무엇인가?
3. 각종 분기별 추이
4. 콜금리란?
5. 금리 인상시 경제 효과

본문내용

1. 금리란 무엇인가?
우리는 남에게서 돈을 빌리기도 하고 또 빌려주기도 한다. 이 때 돈을 이용한 대가로 지불하는 것이 금리이다.그런데 돈을 빌리고 빌려주는 형태가 다양하기 때문에 금리에도 여러 종류가 있다. 먼저 차입기간에 따라 1년 이상이면 장기금리, 그리고 1년 이내이면 단기금리로 분류하는데 일반적으로 돈을 빌려주는 기간이 길수록 회수위험이 커지기 때문에 금리수준도 높아진다. 단기금리중에서도 차입기간이 가장 짧은 것은 콜금리인데 이는 일시적으로 자금과부족이 생긴 금융기관간의 자금거래에 적용되는 금리로서 차입기간이 하루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또한 차입기간 내에 적용금리가 변동하는지 여부에 따라 고정금리와 변동금리로 구분되고 물가변동분을 고려하였는지 여부에 따라 명목금리와 실질금리로도 구분할 수 있다. ‘은행대출금리 연 8%’처럼 우리가 통상적으로 표현하는 금리는 명목금리이며 여기에서 물가상승률을 차감한 금리가 실질금리이다. 명목금리인 은행 예금금리가 아무리 높은 수준이라 하더라도 물가상승률이 그보다 더 높다면 돈을 예금하는 실익이 없다는 점에서 실질금리는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한편 국공채, 회사채 등이 거래되는 채권시장에서는 금리보다 수익률이라는 표현이 많이 사용된다. 채권수익률은 채권을 만기까지 보유하여 얻을 수 있는 수익을 그 채권의 매입가격으로 나누어 산출하는데 채권의 표면금리는 만기까지 고정되어 있더라도 채권수익률은 수시로 변동한다. 금리도 일반상품의 가격과 마찬가지로 기본적으로 금융시장에서 자금의 수요와 공급에 의해 결정된다. 공급되는 자금의 양이 수요에 비해 많으면 떨어지고 반대로 공급이 상대적으로 줄어들면 올라간다. 이와 같은 금리의 움직임은 우리 경제활동 전반에 걸쳐 큰 영향을 미친다. 금리가 오르면 사람들은 은행으로부터 대출 받기를 꺼리게 된다. 그만큼 부담이 커지기 때문이다. 또한 수요둔화로 물가가 안정되고 수입이 억제되는 효과가 있다. 그렇지만 경기가 위축될 우려가 있다. 반대로 금리가 내리면 경기가 활성화되는 대신 경상수지 악화와 함께 물가부담이 커진다. 따라서 국민경제의 안정적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해서는 금리를 적정 수준으로 조절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데 다른 나라와 마찬가지로 우리나라에서도 중앙은행인 한국은행이 이 일을 맡아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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