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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론과 진화론에 관하여

저작시기 2006.12 |등록일 2006.12.26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창조론과 진화론에 대한 개인적인 고찰로서
대립 되는 양상에 필자의 의견이 가미된 레포트임.

목차

1. 서론
-美 법원에서까지 대립하는 창조론과 진화론

2. 본론
-美 법원에서의 판결로 한풀 꺾인 창조론
(교육의 힘을 이용하려는 창조론 옹호자들의 속내와 진화론
옹호론자들 간의 대립)
-고매한 인간이길 바라는 창조론과 허구의 신에게 속박당하지
아니하고 싶은 현실주의를 표방한 진화론
-불교에서 찾을 수 있는 진화론과 인본주의

3. 결론
-바람직한 개인적 자세와 사회적 양상
ㆍ개인적: 이분법적 사고 자제, 열린 마음 자세 필요
ㆍ사회적: 함께하는 분위기 조성, 오도 금물, 서로의 연구 격려

※참조

본문내용

1. 서론
인간이라면 누구나 인류의 기원에 대해 궁금해 할 것이다. 창조주를 믿는 종교의 가르침을 믿지 않고서 단순히 인간도 움직이는 동물인 이상 그 또한 여타의 동물들처럼 진화해온 존재라고 생각하는 사람에게 창조론이 끼어들 자리는 매우 비좁아 보인다. 물론 이러한 생각도 다윈의 진화론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다. 과거에도 기독교의 영향력이 컸던 서양 여러 나라에서 신을 믿어왔던 사람들에게 진화론적 세계관의 등장은 자신들의 고매함을 송두리째 원숭이·개·돼지들에게 빼앗긴 것만 같은 충격을 안겨주었을 것이다. 작년(2005년)에 미국 펜실베니아 지법에서는 창조론 수업이 위법이라는 판결을 내렸다. 창조론에 대한 첫 사법 판단이라는 점에서 인류 기원 논쟁의 새 국면이 도래할 것으로 기대된다. 존 존스 판사는 ‘지적설계론’은 “창조론에 이름을 달리 붙인” 것으로서, 과학이 아니라는 결론을 내렸다고 한다. 2004년 10월 미국에서 처음으로 도버 교육위원회가 지적설계론을 과학 교과과정에 삽입한 것은 교회와 국가의 분리를 규정한 수정 헌법에 위배된다고 판결했다고 한다. 이 판결은 지적설계론 교육에 대한 첫 사법적인 판단이다.

2. 본론
이 판결로 그동안 활발한 움직임을 보여온 조지아·캔사스주를 비롯해 공립학교 교과과정에 ‘지적설계론`을 공식적으로 집어 넣으려던 미국 내 기독교 보수파들의 시도는 일단 좌절됐다. 교육위원회는 지난해 9학년(고3) 생물시간에 다윈의 진화론은 “사실이 아니고” 설명할 수 없는 “공백”이 있다는 설명을 하고, <팬더곰과 인간>이라는 지적 설계론 관련 참고서를 학생에게 추천하도록 규정했다. 조지 부시 대통령도 학교에서 생명의 기원을 가르칠 때 지적 설계론의 개념을 설명해야 한다며 지지 입장을 밝힌 적이 있다고 한다. <에이피(AP)통신>은 이 판결을 1925년 ‘스코프스 원숭이 재판’이래 종교와 진화가 맞붙은 최대 법정 충돌 중에 하나라고 평했다.

참고 자료

● 주닮교회 카페의 「신앙에 관한 질문」
(http://cafe.daum.net/likelord)
● 협성대학교 신학동문회 카페의 「설교 & 예화」
(http://cafe.daum.net/HTA)
● 미디어다음 아고라 토론방 「영화 매트릭스와 창조론과 진화론-secretsamadhi」
● 한겨레 신문 「진화론 대 창조론 미국 ‘인류 기원 논쟁’ 새 국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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