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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미국의 음주문화 비교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12.26 한글파일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한국의 음주문화와 미국의 음주문화의
차이점및 비교점을 조사한 내용입니다.

목차

1. 술의 역사 ‥‥‥‥‥‥‥‥‥‥‥‥‥‥‥‥‥‥‥‥‥‥‥‥ 1 
2. 한국의 소주와 미국의 위스키 ‥‥‥‥‥‥‥‥‥ 2
3. 한국의 음주문화와 미국의 음주문화 ‥‥‥‥ 7
4. 두 나라의 음주문화 비교내용 ‥‥‥‥‥‥ 11

본문내용

1. 술의 역사
술이란 알코올이 함유되어 있어 마시면 취하게 되는 음료들을 말한다. 취한다는 것은 좋게 생각하면 좋고 나쁘게 생각하면 나쁜 것이다. 이것을 결정하는 것은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보편적으로는 술은 우리와 함께 하면서 기쁨은 배가 되게 하고 슬픈 땐 위로해준다고 생각한다. 적당한 술은 삶을 더 윤택하게 하는 윤활유와 같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술의 기원을 살펴보면, 술의 기원은 심산의 원숭이가 빚은 술이 곧잘 예화로 등장한다. 나뭇가지가 갈라진 곳이나 바위가 움푹 팬 곳에 저장해 둔 과실이 우발적으로 발효한 것을 먹어 본 결과 맛이 좋았으므로 의식적으로 만들었을 것이라는 설이다
인류의 발달사의 측면에서 보면, 수렵시대에는 과실주가 만들어지고 유목시대에는 가축의 젖으로 젖 술이 만들어졌으며, 농경시대부터 곡류를 원료로 한 곡주가 빚어지기 시작하였을 것이다. 따라서 포도주와 같은 과실주는 인류의 역사와 더불어 오래 전부터 있었을 것이다. 청주나 맥주와 같은 녹말 질 인 곡류의 양조주는 정착농경이 시작되어 녹말을 당화시키는 기법이 개발된 후에 만들어졌다고 추정된다.
이집트의 맥주양조에 대한 유적은 BC 3000년경에 이미 있었고, BC 1500년경 제5왕조의 묘 속에는 비교적 상세한 맥주 제조의 기록이 보존되어 있다. 현재와 같은 맥주는 8세기에 이르러 중부 유럽에서 홉 재배가 시작되면서 만들어졌다. 스코틀랜드나 아일랜드의 위스키와 북유럽 각지의 화주는 어느 것이나 16세기경 증류기술이 보급되면서 만들어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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