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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의 본질에 대한 고찰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12.26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이 자료 내고 중간고사는 봤지만 기말고사 안보고 a+ 맞앗어요^^

목차

Ⅰ. 죄(악)의 기원(신정론)
Ⅱ. 죄의 결과
교수님께 질문 있습니다!!

본문내용

하나님께서는 이 세상을 자신의 뜻대로 창조하시고 사람들로 하여금 그 모든 것을 다스리고 지키라고 명하시며 “관리자”의 권위를 허락하셨다. 하지만 하나님과 상관없어 보이는 여러 가지 문제점들이 속속히 들어 나고 지금에 와서는 문제점으로서 사람들에게 많은 의혹과 혼란을 초래해 하나님에 대한 존재와 창조의 역사 및 세상이 가지는 가치 등을 야기하게 되었다.
지금까지 서구 신학은 신의 속성을 배제하고 자비로운 하나님의 성품에만 지나치게 집착해 왔다. 이것은 하나님을 오직 선이 존재하는 인간사에만 활동하는 하나님으로 판단하여 내리게 된 결론이었다. 하지만 현실 세상을 그렇지 않다. 선의 하나님만을 주장하고 설명해온 서구의 신학과는 다르게 분명 하나님이 창조한 이 세상은 선과 악(죄) 그 모든 것이 공존하고 있는 것이다. 즉 “신정론” 이라는 이론이 사람들의 관점을 바꾸어 놓은 역할을 하였다.
하나님의 창조 질서를 보아도 선과 악 모두를 초래할 수 있는 구조들을 가지고 있음을 발견하게 된다. 하나님이 창조한 세계의 선함은 두드러진 악의 출현을 배제하고 있지 않으며 그리고 창조 질서가 개선될 가능성도 가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서구의 그릇된 신학과 윗 계층의 일부 신학자들의 견해들이 마냥 진리 인 듯 전해져 왔기에 생각하기 어려움 문제점과 하나님에 대한 속성의 의문점들을 신기한 관점에서 바라보게 된 것인지도 모르지만 하나님이 선의 속성만 가지고 계시다는 등, 하나님은 악의 속성도 가지고 계신다는 등의 이분법 적인 이론을 제기 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본다.
우리가 지금까지 알아 왔던 하나님은 “거룩하고 선하고 의로우신 분이다” 라고 알아왔고 지금도 믿고 있다. 성경에서도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요일4:8)”, “내가 무궁한 사랑으로 너를 사랑하는 고로 인자함으로 너를 인도하였다(렘31:3)”등 하나님의 무조건적인 선하심을 기록하고 그렇게 제시하고 있다. 하지만 그렇게 선하시고 의로우신 하나님이 세상을 자신의 의지와 뜻대로 창조하였는데 하나님의 속성과는 정 반대인 악이 세상에 존재한다는 것은 어찌 보면 큰 문제점일 것이다. 아니 중요하게 생각해볼 문제점에 확실하다. 하나님의 섭리 속에 악이 존재할까? 이것은 하나님의 속성을 의심해 볼 필요까지 있을지 모른다. 이 문제 에 대해 아직까지 분명하게 학설을 제시한 적은 없으나 여러 가지 관점에서 대두되어 왔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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