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BK21]BK21 1단계 사업의 진단평가와 2단계사업의 전망

저작시기 2006.12 |등록일 2006.12.26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1. BK21 1단계 사업 총 평가
2. 대학교수, 대학원생의 연구실적 평가
3. 연구인력 양성(대학원생 긍정적 평가)
4. 연구인력의 취업 현황
5. BK21 진학률 평가
6. BK21의 몇 가지 아쉬운 점
7. 1단계 BK21 참여교수 연구실적
8. 국내논문의 양 증가 - SCI 게재 논문 3만2677건
<참고> 1단계 BK21 예산지원현황(1999-2005) - 표 참조
<참고> 과학기술분야 1인당 논문 인용지수 - 표 참조
9. 1단계 문제점 몇 가지 고쳐 추진
10. BK21 2단계 사업 - 2조300억원
11. 한국과학기술원(KAIST) 기계사업단
12. 경상대 농생명사업단
13. 성균관대 동아시아유교문화교육연구단
14. 창원대 지식집양형 기계산업 인력양성사업단
15. 서울대 생물사업단 이윤태 박사

본문내용

BK21 1단계 사업을 한마디로 평가하면 연구풍토는 합격점이고, 산학 협동 낙제점이었다. BK21은 비 호감 브랜드다. 적어도 대학 울타리 밖에서 사는 사람들에겐 그렇게 느껴진다. 이 사업이 처음 시작된 7년 전으로 돌아가 보면 그도 그럴 만하다. 1999년 동아일보에 실린 BK21 관련 기사 제목을 훑어보면 이렇다. BK21 반발 교수 800명 가두시위, 경북대교수협 3명 BK21 중단 요구 단식, 특정 명문대 잔치…우리가 들러리냐, 대학생 1000여명 BK21 백지화 요구 집회, 국회 교육위 BK21 특정 대학 편중지원 집중추궁 등등이다. BK21 1단계 사업의 진단해보고, 문제점별 대안을 평가 분석하여 성공적인 2단계 사업에 모색하여 보자.

1. BK21 1단계 사업 총 평가
2006년 2월로 7년 간의 BK21 1단계 사업이 완료됐다. 두 달여 간의 심사과정을 거쳐 4월26일에는 2단계 사업에 선정된 74개 대학 명단이 발표됐다. 1단계 때와는 달리 교수들의 거리시위도, 학생들의 백지화 요구도, 특정 대학 편중지원 시비도 없었다. 탈락한 대학들도 섭섭하긴 하지만 공개적으로 문제삼을 건 없다는 반응이다. 지난 7년 간 어떤 변화가 있었기에 BK21은 이미지 개선에 성공할 수 있었던 걸까. 대학 서열화 고착, 학문의 균형발전 저해, 개발독재식 교육정책이라는 비판 속에서 출발했던 BK21은 대학원 중심의 연구대학 육성이라는 원래 목표에 상당 부분 근접한 것으로 평가된다.

2. 대학교수, 대학원생의 연구실적 평가
BK21에 참여했던 대학교수들의 연구 실적이 크게 개선됐다. 과학기술 분야 교수들의 국제과학논문색인(SCI) 게재 논문 수는 사업 시작 전 3765편에 불과했지만 2005년에는 7060편으로 크게 늘었다. 1단계 사업 기간에 발표된 SCI 게재 논문의 총합은 3만2677건, 같은 기간에 획득한 국제특허의 수는 954건이다. 논문인용지수(IF) 또한 높아졌다. 1인당 IF는 2000년 5.89에 불과했지만 2005년 10.42로 두 배 가까이 증가했다.

참고 자료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의 2005년 조사 『BK21 대학원생 참여와 평가』2006
서울대 생물사업단 이윤태 박사 『BK21 문제점과 평가』2006
진재교 단장(한문교육학과 교수) 『BK21 문제점과 평가』2006
KAIST 기계사업단 오준호 교수팀『BK21 문제점과 평가』2006
교육부 엄상현 BK21기획단장 『BK21 문제점과 평가』2006
연세대 박진배 연구처장(전기전자공학 전공교수 『BK21 문제점과 평가』2006
부산대 산학협력단 단장 지성권 교수 『BK21 문제점과 평가』2006
서울대 오세정 자연과학 대학장 『BK21 문제점과 평가』2006
서갑양 교수(서울대 기계항공공학부) 『BK21 문제점과 평가』2006
서울대 박희재 교수(기계항공공학부, SNU프리시젼 대표) 『BK21 문제점과 평가』2006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