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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해외유출 문화재 실태와 과제

저작시기 2006.12 |등록일 2006.12.26 한글파일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해외유출 문화재 현황, 소장국가, 소장처 혼수추진실채와와 과제 대책방안에 관한 리포트입니다.

목차

해외유출 문화재 실태와 과제
(문제 제기)
(현황과 실태)
1. 해외 유출 문화재 현황(소장국, 소장처 현황-도표참조)
2. 유출경로와 유출원인
3. 환수문화재 현황과 환수유형
4. 유물문화재의 환수경로
5. 문화재 환수의 걸림돌
6. 문화재 환수를 위해 필요한 우리의 노력
7. 유출 문화재를 찾아야 하는 이유
8. 세계 속에 우리 문화가 차지하는 위치
9. 한일 문화재협정과 일본인의 기증
① 한일 문화재 협정
② 일본인의 용기 있는 기중 결단
10. 문화재 반환의 외국선례
11. 해외유출 문화재 환수와 유네스코한국위원회의 역할
12. 중국의 해외유출 문화재 환수작업
13. 우리나라의 미신고, 도난 도굴 유물현황(환수율 5%)
14. 우리문화재 조사 10개년 계획(국립문화재연구소)
15. 우리나라 문화재청 2007년도 예산안
16. 해외 유출문화재 환수관련 공익 CF 제작 및 국내외 상영
17. 민간 환수 사례 - 신한은행 해외유출 문화재 되찾아 문화재청 기증
(대안 제시)
18. 해외 유출 문화재 반환(환수)방안
① 반환 요구보다 무상기증 유도
② 현지 한국관 설치 보존 활성화
③ 우리나라의 남은 과제

본문내용

문화재는 나라의 얼과 역사가 담긴 상징물이다. 2006년 7월 24일 김시민 장군 공신교서가 일본에서 돌아왔다. 김시민 장군은 진주대첩의 명장이다. 1592년 10월 4일에 진주성에서 발발하여 6일 뒤인 10일에 진주성에서 최초의 육지 전에 승리를 거두었다. 진주대첩은 이순신 장군의 한산대첩, 권율 장군의 행주대첩과 더불어 임진왜란 3대 대첩 중의 하나다. 김시민 장군 공신교서는 사상 최초로 국민들의 힘으로 환수한 첫 번째 문화재다. 공신교서는 건국이나 전쟁 등 국가의 중요한 일에 공을 세운 신하의 업적을 치하하며 임금이 상을 내린 기록을 담은 문서를 말한다. 이번 김시민 장군 공신교서 환수는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매우 크다. 그동안 우리 문화재에 대한 무관심에서 애착과 문화적 공감대를 만들어준 중요한 계기가 되었기 때문이다. 조선 후기 화가 겸재 정선(1676~1759)의 국보급 작품 21점이 포함된 화첩이 2006년 11월 독일에서 영구 임대 방식으로 우리나라에 돌아왔다. 독일인에게 헐값으로 유출된 지 82년만의 일이다. 언론과 방송매체에서 관심을 기울이지만 아직도 갈 길이 멀다. 해외로 유출된 우리 문화재는 7만 5311점이고, 국내에서 출토, 발굴된 미 신고유물도 64년부터 지금까지 88만587건 88만587건이나 된다. 그런데 문화재청의 2007년 문화예산 1조 3452억원 가운데 유출문화재 환수를 위한 연간예산은 3700만원이다. 기가 찰 일이다. 우리의 문화재를 되찾아야 하는 이유, 해외유출 문화재 환수관련 활동현황과 유네스코한국위원회의 역할 등을 알아보자.

참고 자료

문화재청 [해외유출문화재 2006 현황][문화재청 2007년도 예산안]
국회 국정감사 문화재청 제출자료 2006
유네스코 한국위원회[유출문화재의 환수역할] 2006
이호관 前 국립중앙박물관 미술부장 (유출문화재와 무상기증)
손희정 한국국제교류재단 박물관담당 (유출문화재와 현지 한국관설치활용) 2006
황평우 문화연대 문화유산위원장 [해외 유출 문화재와 민족의 얼] 2006
성태모 능주고 교사 [해외유출문화재의 환수노력]
신한은행 임직원 (우리문화재 되찾기 운동) 2006
불교신문 (현대불교 337호)
중국 관영 영자지 차이나데일리 (2006년 4월 13일자 보도내용)
중국민속문화개발재단 사무총장 왕웨이밍 氏
중국문화재보존전문가 시췐쉥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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