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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인터넷 미디어의 대중성 악플과 인권 웹스터 신조어와 패러다임 변화(이슈 콘텐츠)

저작시기 2006.12 |등록일 2006.12.26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인터넷미디어의 대중성 악플과 인권 웹스터 신조어와 패러다임 변화(이슈 콘텐츠)

목차

[문제 제기]
[문제점 및 실태]
1. 인터넷 이슈와 대중성 콘텐츠
2. 댓글(악플 악플러)과의 전쟁

3. 웹스터 신조어와 세상의 흐름

4. 악플(악성댓글) 현황과 인권개선 대안

[대안 제시]
5) 댓글의 생산적 활용 방안(인권침해 예방적 대안)
5. 인터넷 본인 확인제
① 도입논란 - 악플 제거와 표현자유 억압
② 실효성 분석
③ 표현의 자유 침해 여부

(참고자료)

본문내용

인터넷 공간에 댓글이 넘쳐난다. 여러 사람의 댓글이 뭉쳐 사회 발전을 위한 긍정적 역할을 한다는 평가도 있지만 악의적 비방이나 허위 사실을 퍼뜨려 인권을 심각하게 침해한다는 걱정도 많다. 댓글 문화에 나타난 사회 여론이 항상 좋은 결과만을 초래하는 것은 아니다. 이미 여러 언론에서 보도했듯이 누리꾼의 댓글 문화는 언제든지 특정인에 대한 마녀사냥으로 번질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다. 미처 손을 쓰기도 전에 무차별적인 음해와 공격에 회복하기 힘든 상처를 받는 경우도 비일비재하다. 관용과 침묵만으로는 악화(惡貨)에 의한 양화(良貨)의 구축(驅逐) 현상을 막을 수 없다. 사이버 공간의 황폐화는 인터넷 강국이라는 명성에 걸맞은 윤리적 준비를 제대로 못한 결과다. 악성 댓글 철퇴 맞고 동영상 UCC 떴다 인터넷에선 2006년도 어김없이 대사관녀, 강사녀, 백쪽녀, 된장녀. 데쓰월드, 개똥녀, 흔들녀, 김본좌, 고주창남, 개풍녀, 쌍잠남, 시청녀 등과 같은 신조어가 속출했다. 또 2006년은 사용자들이 만든 콘텐츠를 뜻하는 UCC가 인기를 끌며 활성화한 것도 특징이다. 특히 보통 사람들이 자신의 일상을 담아 올린 동영상은 엄청난 폭발력과 최고의 대중성을 자랑했다. 문자나 사진 위주의 콘텐트는 동영상의 위력 앞에 더 이상 맥을 추지 못했다. 우리 사회의 자화상을 담았던 인터넷 세상의 뜨거웠던 이슈를 시기별. 키워드별로 정리했다. 사이버 공간의 폭발력과 현상을 분석해보자. 개인의 인권을 침해한 뱃티즌(Badtizen)을 꾸짖는 것도 필요하지만, 굿티즌(Goodtizen)의 울분에 찬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여야 한다.

참고 자료

민경배 경희사이버대 엔지오학과 교수 [제한적 본인 확인제의 실효성] 2006
김영홍 함께하는 시민행동 정보인권국장은 [사이버 폭력과 익명성]2006
이범수, 동아대 신문방송학 교수[본인확인제의 효과] 2006
김일수(고려대 법대 교수) [댓글과 인권분석] 2006
윤영철(연세대 언론홍보영상학부 교수) [악플과 인권] 2006
이지은(참여연대 공익법센터 간사) [악플과 인권침해사례] 2006
최현희(변호사) [악플과 윤리교육] 2006
유현[인터넷 악플과 인격의 오염]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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