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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과학]한국영화의 경쟁력과 스크린쿼터제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12.25 한글파일한글 (hwp) | 57페이지 | 가격 3,000원

목차

1. 서 론
1-1. 연구배경
1-2. 연구의 내용 및 방법

2. 한국영화의 경쟁력
2-1. 한국 영화산업의 발전상
1. 관객점유율과 전체 영화흥행 순위
2. 한국영화의 질적 향상

2-2. 한국 영화산업 발전의 원동력
1. 한국영화계 인적자원의 실력 향상
1) 영화 전문 교육기관의 확충
2) 작가주의 감독들의 활약
2. 금융자본의 영화계 유입과 멀티플렉스의 등장
1) 금융자본의 영화계 유입
2) 멀티플렉스의 등장
3. 정부의 지원
4. 한국사회의 ‘표현의 자유’ 확대
5. 한류 열풍의 시너지 효과

2-3. 제작시스템 상의 문제들
1. 열악한 제작 인력의 처우 개선 문제
1) 국내 영화제작인력의 처우 현황
2) 처우개선을 위한 노력들
3) 바람직한 제작인력 처우개선의 방향
2. 마케팅의 문제점
1) 마케팅 비용의 상승과 그 원인
2) 현행 한국영화 마케팅의 문제점
3) 한국영화 마케팅의 바람직한 방향성
3. 대형배급업체의 독점과 문제점
1) 대기업의 자본진출
2) 대기업 자본의 퇴출과 금융자본의 유입
3) 자본의 변화와 관련된 한국영화산업의 변화
4) 2005년 한국영화산업의 현실과 방안
4. 스타시스템
1) 스타시스템의 발생배경
2) 스타시스템은 좋은 일인가 나쁜 일인가?
3) 앞으로의 발전방향

2-4. 콘텐츠의 문제들
1. 영화의 지나친 상업화
1) 한국 상업영화의 현실
2) 한국 독립영화의 현실
3) 한국 예술영화의 현실
4) 현재 한국 영화 속에 자리 잡은 부익부 빈익빈 현상
5) 앞으로의 방향
2. 한국적 영화 소재의 개발 미진
1) 경쟁력 있는 한국영화
2) 질적 성장
3) 해외시장 개척
4) 블록버스터 및 작가주의 영화의 등장
5) TV, 잡지 등의 매체에 의한 관심 증대

3. 스크린쿼터제
3-1. 스크린쿼터 유지론
1. 스크린쿼터의 적실성 상실 주장에 대한 반론
2. 스크린쿼터 폐지에 따른 경제실익론에 대한 반론
3. “스크린쿼터만이 최선책인가”하는 의구심에 대한 반론
5. 제도 개선에 관한 대안

3-2. 스크린쿼터 폐지론
1. 스크린쿼터 제가 지닌 한계
2. 앞으로의 대안과 전망

4. 결 론
4-1. 연구 결과의 요약
4-2. 한국영화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제언
4-3. 시사점 및 한계점


참고문헌

본문내용

1. 서론

1-1. 연구배경

1) 한국영화의 전성기와 위기론

90년대 초반 할리우드 영화의 직배 허용 이후로 한국영화는 오랜 침체기에 있었다. ‘장군의 아들’이나 ‘결혼 이야기’, ‘투캅스’ 등의 몇 편의 영화를 제외하곤 흥행에서 뚜렷한 성공을 거둔 영화를 찾기 힘들었던 것이 사실이다. 한국영화는 관객들로부터 외면 받았고, 한국의 영화시장은 할리우드 영화의 독주 속에 일부 홍콩영화나 기타 외국 영화들에 의해 지배당했다.
그러던 한국영화시장은 90년대 말 ‘쉬리’의 엄청난 흥행 성공을 계기로 일종의 전환점을 맞이하게 되었다. 이른바 ‘한국영화의 르네상스’라 불리 우는 당시의 성공은 기존의 한국영화에 대한 재평가를 가능하게 하였고, 한국영화의 발전 가능성을 제시한 큰 사건이었다.
한국영화는 제작 편수 증가와 평균제작비 상승이라는 양적 성장을 이룰게 되었고, 더불어 장르의 다변화와 기존에는 시도되지 못했던 새로운 장르의 추구, 각종 해외 유명 영화제 수상, 해외 수출 시장 개척 등의 질적 성장도 이루게 되었다. 해외 유학파 감독들의 두드러진 활약도 돋보이고, 김기덕, 홍상수 등의 세계에서 인정받는 일부 ‘작가주의 감독’들도 등장하였다. 또한 영화 ‘실미도’와 ‘태극기 휘날리며’가 관객동원에서 천만 명이라는 기록을 세우면서 ‘관객 1천만 시대’도 맞이하게 되었다.
한국영화의 르네상스는 99년에 설립된 영화진흥위원회의 등장과 함께 시작된다. 국민의 정부 시절에 마치 60년대의 ‘경제개발 5개년 계획’처럼 ‘한국영화산업진흥 5개년계획’이 발표되고, 정부에 의해 조성된 ‘영화진흥기금’1,700억 원의 자금이 영화시장에 투입되어 그동안 제작비 문제로 불가능했던 한국형 블록버스터의 제작, 다양한 장르의 추구가 가능해 졌다. 또한 영화 마케팅 비용의 엄청난 증가로 전반적인 영화 관객 수를 늘릴 수 있었다. 즉 전체적인 영화시장의 파이를 엄청나게 키울 수 있었다. 하지만 이러한 기금은 2004년을 계기로 끝나고, 현재 엄청나게 커져버린 한국영화시장을 이끌어나갈 대책이 부재한 상태다. 지속적인 성장 속에 밖으로 드러나지 않은 내, 외부적인 문제점들을 안고 있다. 일부 영화전문가들은 99년에 시작된 한국 영화의 르네상스가 거품이며, ‘거품은 붕괴될 수밖에 없다’는 경제 이론을 제시하며 현재 한국영화의 거품이 조만간 붕괴될 것이라고 어두운 예측을 하기도 한다. 또한 ‘실미도’와 ‘태극기 휘날리며’ 이후 ‘왕의 남자’나 ‘타짜’등의 몇몇 영화가 스크린을 독점하는 문제점이 드러나고 있다.

참고 자료

<표 1> 연도별 한국·외국영화의 전 관객수, 점유율, 1인당 관람횟수 (단위 : 만 명)
(영화진흥위원회, “2005 한국영화연감”)

<표 2> 1997~2005 한국영화 수출 실적 추이 (단위 USA)
(영화진흥위원회, “2005 한국영화연감”)

<표 3> 2001년 금융자본의 투자사 결성 현황
(영화진흥위원회, “2004년 한국영화연감”)

<표 4> 2004년 배급사별 점유율 (영화진흥위원회)

[참 고 문 헌]

인터넷 사이트
http://news.joins.com/et/200504/04/200504041835286671a000a010a011.html


다음 카페 ‘비둘기 둥지’ <http://cafe.daum.net/vidulgi>


http://www.kofic.or.kr/contents/board/filebox




신문 및 잡지
이영진, 2003년 11월 3일, “영화계 기둥들을 배출한 한국영화아카데미, 그 과거와 현재와미래”,『씨네21』

이승현, “한국 영화 밝은 미래 ‘예약’”,『세계일보』, 2000년 12월 22일 31면

김경희, “영화업 제조업 수준 지원 받는다”,『한국일보』, 1993년 6월 5일 15면

김혜준, “한쪽 눈을 뜨고 꿈을 꾸다”, 『한겨레』, 2000년 6월 16일, 32면

“한국 영화산업의 X-Ray 5",『씨네21』, 2003년 6월

“한국 영화산업의 X-ray 4”,『씨네21』, 2003년 5월

남동철, “한국영화산업-대안적 유통질서 찾기”, 『씨네21 』,2003년 5월

남동철, “CJS연대”, 『씨네21』, 2003년 2월

박민희, “특집2”, 『한겨레21』, 482호

조계완, “시끌 시끌 외국자본 방어전” 『한겨레』, 2005년 4월 1일

조병기, 김창원, 신치원, “외국인 투자자 7년간 1322억 달러 벌었다”『동아일보』, 2005년 4월 1일

하재봉, “스크린쿼터제와 영화산업”, 『문화예술』, 2003년 7월

기타 연구 자료
김소영 외, “문화산업 완성보증제 도입 타당성 검토”,문화관광정책연구원, 2003년

열린우리당 김영주 의원, “정책자료집”, 2004년

이종남, “한국영화산업의 국제경쟁력 강화 전략”, 2006년

단행본

Francis Delon, <Les Multiplexes>, 영진위 역, 2000

김학수, <스크린 밖의 한국영화사> ,인물과 사상사, 2002

김미현 외, <한국영화산업 규모예측과 성장요인 분석> ,영화진흥위원회, 2004

정현창, <세계영화산업 규모 및 현황 연구보고>, 영화진흥위원회, 2005

영화진흥위원회, <2005년 한국영화연감>, 커뮤니케이션북스, 2005

이해영, <낯선 식민지, 한미 FTA>, 메이데이,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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