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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원조형예술대학 졸업작품전관람기

저작시기 2006.12 |등록일 2006.12.25 파일확장자텍스트 (txt) | 1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2006계원조형예술대학 졸업작품전을 보고나서 쓴 감상문입니다
에이뿔받았습니다 ! ^~^

본문내용

졸업작품전이라는 것을 대학들어와서 처음 알게되었다.
우리학교 산업디자인과 졸업작품전을 보고난 후 도움이 많이 되는거 같아서 다른학교의 졸작도 보러가기로 했다.
먼저 계원조형예술대학의 졸업작품전을 보고 온 입체 교수님께서 본받을부분이 많으시다고 하셔서
그 학교의 졸업작품전에 갔다.
학교의 정문에서부터 여러가지 조형물들이 전시되어 있어 확실히 예술대학이라는 상징을 부각시켰다.
전시회장을 들어서는 입구에 있는 팜플렛 그림에 있는 작품들의 사진들을 보며 차근차근 작품들을 훑어보았다.
나의 전공과가 있어서 그런지 설치미술이나 실생활에 응용하는 산업디자인적인 측면 그리고
공간을 창조해내는 무대디자인분야가 더 한눈에 들어왔다.
우선 가장먼저 눈을 끌었던 작품은 단지 테이프와 상표스티커만을 이용하여 인간형상을 이룬작품이였는데
상품은 없고, 상품의 이미지만이 존재하며 인간은 없고 상품화된 인간만이 존재한다는 것을 표현한 것이였다.
한편으로는 너무 획일화 된 사람을 표현한 것에 섬뜩하다는 생각도 들었지만
또 한편으로는 현대인들의 무질서한 소비행각을 잘 표현한 것 같기에 인상깊게 봤다.
그리고 다음으로 눈길을 끌었던 것은 대구 지하철 참사 일을 다시한번 기억해야 할 필요성을 강조한 작품이였다.
지하철에서의 사람들의 모습이 담겨져있는 희미한 사진들을 여러 겹으로 겹쳐 표현을 하였는데,
사고가 일어나는 순간 을 담은사진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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