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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형상기억 합금의 응용, 초소성 현상과 그 응용, 열전 재료와 그 응용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12.25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형상기억 합금의 응용, 초소성 현상과 그 응용, 열전 재료와 그 응용

목차

▣ 형상 기억 합금의 용도에 대하여 토론하여 보자.
▣ 초소성 현상에 대하여 설명하여 보자.
▣ 열전 재료의 응용 예를 들어보자.

본문내용

형상 기억 합금은 간단히 말해 특수한 온도에서의 그 형상을 기억하고 있어 보통 상온에서 힘을 받아 그 형상이 변하더라도 특수한 온도로 다시 만들어 주면 기억된 형상으로 돌아가는 재료이다. 이러한 형상 기억 효과는 Martensite라는 금속조직의 변태에 의해 결정구조가 변화함에 따라 일어난다. 또한 형상기억 합금은 형상 기억뿐만 아니라 초탄성의 성질도 가지고 있는데 이 또한 많은 분야에서 사용된다. 지금까지 형상기억의 효과가 확인된 합금은 20여 가지로 대체로 Ni-Ti 합금, Cu-Zn-Al 합금 등이 있다. 하지만 형상기억합금은 만들기가 쉽지 않고 가격이 비싸다는 것이 단점이다. 이로 인해 합금보다 값이 더 싼 형상기억 플라스틱도 개발되고 있다. 만들기도 쉽고 값도 합금의 10분의 1 이하로 형상기억 플라스틱은 현재 주로 완구, 용기, 자동차부품, 자기기록 재생장치 등에 이용되고 있다.
형상 기억이라는 특징을 이용해서 응용할 수 있는 분야는 무궁 무진 하나 아래에서 간단히 살펴보도록 하자.
초소성 현상은 1912년 Bengough가 α+β brass를 700℃에서 163%의 연신율을 얻은 결과를 처음 보고함으로써 주목을 끌기 시작하였다. 이러한 초소성 현상은 재료가 고체 상태로서 특정한 온도에서 낮은 응력에 의해 거대 변형을 나타내는 현상이다. 덧붙여 설명하면 합금에 있어서 네크(소성변형시 목이 길게 늘어지는 현상)없이 수백 %에 미치는 거대한 연신률이 얻어지며 그 변형 거동은 폴리머의 변형 유동과 비슷하다. 쉽게 설명하면 포항공대 이종수 교수가 “마시는 차가 특정 온도에서 깊은 맛을 내듯이 재료도 특정 온도에서 잘 변형될 수 있다.”라고 했는데 말 그대로 금속이 수백 % 연신되는 초소성 현상은 특정 온도와 적절한 변형속도 등의 조건을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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