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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비음동화와 비음화에 대한 정리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12.25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비음동화와 비음화에 대해 자세히 뜻을 설명하고 예를 들었으면 비교하였습니다.
두개 구분이 안되시는 분이나 공부하시는분 잘 정리됐으니까 보세요
문제풀이 위주입니다.

목차

<비음동화와 비음화>
연습문제 풀이

본문내용

<비음동화와 비음화>

비음동화 - 비음 앞에서 파열음 계열이(ㄱ,ㄷ,ㅂ) 비음화(ㄴ,ㅁ,ㅇ) 되는 음운현상
(파열음+비음의 경우 선행 파열음이 비음 앞에서 비음으로 바뀌는 현상,
역행동화만 가능)

예) 국내 → [궁내], 국민 →[궁민], 받네 → [반네], 톱날 → [톰날]



․ 후행자음의 영향을 받는다. (비음 앞에서 일어난다.)
․ 입력부가 장애음이다. (평장애음 - ㄱ, ㄷ, ㅂ, ㅅ, ㅈ)
․ 선행자음이 후행자음의 비음성을 닮아간다.
․ 자음의 약화과정에서 나타난 결과적 현상이다. (비음의 덧가짐에 의한 약화과정)


비음화 - ‘ㄹ’을 제외한 자음 뒤에 ‘ㄹ’이 올때 ‘ㄹ’이 ‘ㄴ’으로 바뀌는 음운현상
(비음 아래의 설측음이 비음화 되는 음운현상)

예) 감로 → [감노], 선릉 → [선능], 백리 → [뱅니], 종로 → [종노]

․ 선행자음의 영향을 받는다. (비음 뒤에서 일어난다.)
․ 압력 → [암녁]처럼 입력부가 ‘ㄹ’뿐이다.
(후행하는 형태소의 첫 자음이 ‘ㄹ’이야 한다.)
․ 후행자음이 선행자음의 비음성을 닮아간다.
․ 설측성 탈락에 의한 강화과정이다.


비음동화와 비음화의 공통점 - 출력부가 비음이다. 선행자음이 후행자음보다 울림도가 적을 때 발생하므로 국어의 음절 배열제약을 지키기 위해 적용된다.

참고 자료

비음 동화와 비음화의 문제, 오정란(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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