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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의 상자에 대하여

저작시기 2006.10 |등록일 2006.12.25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그리스 로마 신화의 판도라의 상자에 대하여 쓴 레포트입니다.

목차

1. ‘판도라의 상자‘ 이야기의 배경

2. ‘판도라의 상자’가 갖는 의미
⑴ 그리스 인들의 여성관
⑵ ‘호기심’의 의미
⑶ ‘희망’의 의미
⑷ 성서의 이브 이야기와의 비교

본문내용

‘판도라의 상자‘에 대한 이야기의 배경은 올림포스신과 티탄신의 전쟁에서 프로메테우스의 역할부터 시작된다. 티탄(Titan)신들과의 전쟁 시에 티탄신이면서 제우스 편에 서서 싸운 프로메테우스(Prometheus)와 에피메테우스(Epimetheus)는 올림포스 신들의 승리로 전쟁이 끝난 후 제우스로부터 생명체들을 만들라는 명령을 받고 지상에 내려왔다.
<그림 1> 불을 훔치는 프로메테우스 프로메테우스가 물과 흙을 빚어 여러 가지 생명체들을 만들어내면 에피메테우스는 그 생명체에게 각기 적당한 특징들을 부여하였다. 어떤 것에게는 날카로운 발톱을, 어떤 것에게는 날개를 달아주었다. 또 어떤 것은 단단한 껍질을, 어떤 것은 빠른 발을 부여 받았고 어떤 것은 물속을 헤엄칠 수 있게 되었다. 그렇게 수많은 생명체들을 창조한 후 마지막에 이르러 프로메테우스는 신들의 형상을 빌어 인간(남자)을 만들어 내었다. 하지만 그 인간에게 영혼이 주어지고 에피메테우스에게 보내어지자 문제가 발생하였다. 너무 인심을 쓰다 보니 모든 생물들을 관리해야 할 인간의 차례가 되어서는 줄게 아무것도 없었던 것이었다. 에피메테우스는 고민하던 끝에 프로메테우스에게 도움을 요청했고, 역시 이를 고민하게 된 프로메테우스는 인간들에게 불을 줄 것을 제안하였다. 하지만 제우스를 비롯한 신들은 이에 반대했다. 이유인 즉, 인간들이 불을 사용하게 되면 결국에는 신들을 우습게 여기고 경배하지 않게 되리라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인간이란 존재는 너무도 허약하게 만들어져서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힘이나 특징이 아무 것도 없었기에 만일 불이 없이 그들을 그대로 세상에 내보내게 된다면 금방 멸망해 버릴 것이 뻔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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