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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곽건축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12.25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성곽의 종류
1. 용도에 따른 구분
2.재료에 따른 구분

○성의 구성

본문내용

성곽은 도시나 마을을 지키기 위하여 쌓는 방어시설이다. 성곽의 축조는 청동기의 발견으로 인한 지배자와 피지배자가 생기면서부터 만들어지기 시작한 것으로 아주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다.
한국에서는 18세기말 정조(正祖)년간에 축성한 수원의 화성이 마지막 축성된 성곽이다. 그러면서 화성은 전투경험이 없는 성곽이기도 하다.
성곽의 종류는 그 용도와 재료에 따라서 구분한다. 용도에 따라서는 세분하면 여러 종류가 있지만 크게 분류하면 도성, 산성, 읍성, 진성 등 4종류로 나눌 수 있다. 축성재료에 의하면 흙으로 쌓은 토성, 돌로 쌓은 석성, 목책을 두른 목책성, 벽돌로 쌓은 전축성 등으로 나눌 수 있다.

○성곽의 종류
1. 용도에 따른 구분
都城
도성은 수도를 감싸고 있는 성곽으로 조선시대 한양을 예로 보면 숭례문과 흥인지문 등의 사대문으로 이어지는 성곽을 말한다. 삼국시대에는 고구려 집안의 국내성과 평양의 장안성 및 평양성 등이 도성에 속한다. 백제는 도성의 위치나 흔적이 아직 밝혀지지 않았고, 신라는 도시를 감싸는 나성을 만들지 않았으며, 황성부분도 아직 위치가 불명확하다. 고려는 개경의 송도가 있었는데 황궁부분이 바로 만월대이다. 발해는 상경용천부와 동경용원부 등이 있다.
도성 안에는 왕이 거처하는 궁궐이 있는데 이 부분을 황성(皇城)이라고 부르며, 황성을 감싸고 있는 외곽성을 나성(羅城)이라고 부르는데 이것이 곧 도성이다. 조선시대 한양의 도성에서는 경복궁을 황성이라 부를 수 있지만 그렇게 지칭하지는 않았다.
도성은 평상시에 왕과 백성들이 거처하는 성곽으로 전투를 위한 성이 아니기 때문에 전쟁이 일어나면 산성으로 옮겨 싸운다. 그래서 도성은 전투시설이 미흡하기 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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