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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형식에 관해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12.24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공포의 형식에 관해

목차

1.익공계공포(翼工系栱包)
2.주심포계공포(柱心包系栱包)
3.다포계공포(多包系栱包)
4.하앙계공포(下昻系栱包)

공포
포작계와 비포작계
주심포형식
다포형식
하앙식
초익공, 이익공 형식
민도리 형식

본문내용

1.익공계공포(翼工系栱包)
기둥 위에 쇠서 보아지를 끼우고 그 위에 주두, 두공(頭工) 및 쇠서를 짜서 장식하는 계통의 공포. 초익공, 이익공의 두 형식이 대표적이며, 그 기원은 주심포가 간략, 형식화되었다는 설과 또 다른 형식으로 조선조에 발생하였다는 양론이 있음

익공 (翼工, 立工, 入宮)

창방과 직교하여 보를 받치며 쇠서모양을 내고 초각(草刻)한 공포재.
초익공 이익공의 두 형식이 있음. 외부에 내민 것은 쇠서, 내부에서 보를 받게 되는 것을 보아지(粱奉)라 함.

가.초익공(初翼工)
창방과 직교하여 기둥머리에 끼이고 보를 받는 익공쇠서가 한 개로 짜여진 그 공포 또는 부재. 기둥 중간에는 창방과 도리, 장여 사이에 소로를 끼움. 익공을 쇠서 또는 촛가지라고도 하며 구조적으로는 보아지가 됨. 익공의 옆면에는 초새김을 하고 끝머리는 쇠서모양으로 하거나 초엽이 말린 것처럼 새김. 단익공(單翼工), 일익공(一翼工)

나.이익공(二翼工)
기둥 중간에는 창방과 도리, 장여 사이에 화반을 놓고 기둥머리에는 두공(頭工)과 창방에 교차되는 상하 두 개의 쇠서로 짜여진 공포. 또는 그 두 부재를 합쳐서 일컫는 말.

다.물익공(勿翼工, 無翼工, 無入宮)
끝이 쇠서모양으로 비죽하지 않고 두루뭉실하게 초각된 익공의 꾸밈새. 물익공. 無, 母는 차음일뿐 익공이 없다는 뜻이 아님(궁궐지)

라.삼익공(三翼工)
익공쇠서가 삼단으로 된 익공포, 이익공보다 한단을 더한 익공 포작.

마.출목익공(出目翼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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