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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진보와 그의 적들 요약

저작시기 2005.12 |등록일 2006.12.24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기소르망의

목차

∮파스퇴르여, 깨어나라
∮1. 복제양 돌리에서 복제인간까지
∮2. 유전자 조작식품(GMO)에 대한 저항
∮3. 가이아
∮4. 거부를 위한 거부의 몸짓들
∮블루
요약을 하면서..

본문내용

세계적인 칼럼니스트이다. 1944년에 태어나 파리정치연구학교와 동양어학교를 졸업했다. 프랑스의 지도자들을 가장 많이 배출한 국립행정학교(ENA)를 졸업했으며, 미국 스탠퍼드대 후버연구소, 베이징 대외무역대학, 모스크바 대학, 파리정치학교 초빙교수를 역임했다. `르 피가로` `렉스프레스` 같은 프랑스 정상의 인쇄 매체를 비롯, `월 스트리트 저널` `아사히` 등 세계적인 매체에 고정적으로 칼럼을 게재하였다. 95년 5월부터 2년 동안 프랑스 총리실 정책 수뇌부격인 전망위원회 위원장으로 발탁돼 프랑스 대외 문화정책을 지휘한 바 있다.

∮파스퇴르여, 깨어나라!
파스퇴르는 과거 프랑스의 미생물학자이다. 시작부터 미생물학자가 깨어나라고 말한 이유는 무엇일까. 이 책의 시작을 이렇게 시작한 이유는 진보, 즉 과학발전의 중요성을 언급하고자 함이 아닐까.
기 소르망은 서두에서 프랑스의 현 상황을 분석하고 있는데 그것을 통하여 현 문제점을 집어 넘어가고 있다. 하지만 이 문제 과연 프랑스 한 국가에만 국한된 것일까. 아니다. 전 세계에도 적용할 수 있는 상황들이다. 인간복제, 유전자 조작 식품, 환경문제 등 이것은 프랑스 한 국가만을 위해서 쓰여진 것이 아니다. 필자는 중간 부분의 프랑스의 많은 기술자들이 점점 많은 외국 기업들의 제의에 유혹받고 있다고 지적을 하지만 이런‘두뇌의 유출’이 꼭 나쁜 것이 아니라고 말하고 있다.
그는 정보과학과 생명과학이 향후 가장 많은 진보를 이룰 것이며, 또 커다란 경제적 요충지를 결정하게 될 분야라고 말한다. 그리고 프랑스는 아직 이러한 과학이 정치, 사회, 경제에 원인이 있음을 밝히고 있다. 그리고 반 과학에 거부하는 사람들이 변화하기를 바라며 그들의 현혹과 그들만의 지식에서 벗어나 진보하라고 말한다. 파스퇴르여, 깨어나라!

∮1. 복제양 돌리에서 복제인간까지
1. 복제양 돌리 (돌리는 어머니도 아버지도 없이 1997년 태어났다.)
복제양 돌리 굳이 말한다면 세 명의 어머니를 가졌다고 해야 할 것이다.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돌리는 지금까지는 전례가 없었던, 하나의 성숙된 세포로부터 복제된 최초의 것으로서 쌍둥이라고 정의 할 수 있다.
돌리가 태어나자 수많은 국가에서는 인간복제를 금지하도록 요청을 하고 많은 국가들이 이를 수용했다. 필자는 복제찬성의 입장에서 중립적으로 다음과 같이 주장하였다.
우선, 돌리에 대한 우려의 대부분이 정확한 것이 아님을 지적한다. 돌리는 조숙아여서 일찍 죽게 될 것이라는 것부터 그리고 인간복제의 어려움, 반대를 하는 교회, 동물단체들의 생물학 연구에 대한 위협 등 그들이 주장하는 대부분이 단지 우려이며 이점을 생각하지 못한다고 말하고 있다. 그리고 그들은 진보의 역행하는 사람들임을 지적하고 있다.
자연환경 속에서도 복제는 이루어지고 있다. 그리고 반대자들의 지적은 자연환경의 복제 또한 부정을 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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