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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문화]소시지와 장인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12.24 파워포인트파일MS 파워포인트 (ppt) | 80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독일문화에 대한 보고서입니다. 독일의 명물 소시지와 독일이 선진국이게끔한 장인제도에 대해 조사하였습니다.

목차

1. 소시지와 예술
2. <헤겔 전집>
3. 종류
4. 소시지 먹는 법
5. 독일학교체계
6. 독일교육제도: (1) 직업학교
7. ⑵ 기업체에서의 교육
8. ⑶ 직업학교의 교육과정
9. 마이스터 Meister 제도

본문내용

따듯한 물에 데쳐 먹는 보크 소시지
보크 소시지 Bockwurst: 늦겨울/이른봄에 만
드는 작은 소시지로 보크 맥주 Bockbier와 함께 제공.
1. 비인 소시지 2. 프랑크푸르트 소시지

박사
독일에는 학사제도가 없다. 일단 대학에 입학을 하면 석사과정이다. 이 경우 우리나라에서 학사를 마친 경우 학위를 인정하는 것이 아니라 이수한 학과목을 인정 받으므로 수학 기간을 줄이게 되는 것이다. 이 때 인정 학과목은 시험위원회(Pruefungsamt)에 신청을 하여 위원회의 결정을 받아야 하는데 인정 받는 정도는 각 개인에 따라 차이가 있다. 또한 일반대학에는 대부분의 학과들이 부전공을 하여야 하는데 부전공의 선택은 전공에 따라 제한된다. 이는 일반대학에만 해당되며, 음대와 미대와 같이 실기를 위주로 하는 학과는 예외이다. 예를 들어 독일대학교의 철학부(문과대학)에서의 학업은 전공 1과목과 부전공 2과목이 반드시 포함되어서 한국에서 대학, 대학원을 졸업했다 해도 이곳에서 2개의 부전공 과목을 처음부터 공부해야 하므로 전체적인 학업 기간이 연장되어진다. 상과 대학의 경우도 학업과정이 한국보다 훨씬 광범위하여 한국에서 상과 대학을 졸업했어도 이곳에서 다시 많은 과목을 해야 한다. 공대나 실험을 하여야 하는 자연계학과는 실습학점을 제출하여야 하며, 그렇지 않을 경우 그곳에서 방학을 이용하거나, 휴학을 해서라도 학점이수를 하여야 한다. 이때 실습은 대체로 기업체나 공자에 신청하여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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