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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급성충수돌기염

저작시기 2006.03 |등록일 2006.12.24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충수돌기에 대해~~!!

목차

1.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2. 급성충수돌기염(Acute appendicitis)에 관한 문헌고찰
(1) 정의
(2) 충수의 해부
(3) 원인
(4) 발병빈도
(5) 병리
(6) 증상
(7) 진단
(8) 치료
(9) 수술후 합병증
Ⅱ. 본론
Ⅲ. 결론

본문내용

Ⅰ. 서론
1.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충수돌기염은 맹장과 소장 사이에 돌기 모양으로 튀어나온 부위인 `충수` 또는 `충수돌기`에 염증이 발생하는 것으로, 수술만 한다면 완쾌될 수 있어서 위험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이는 시기가 지연 되어 복막염으로 퍼지게 되고, 염증이 복강 내로 퍼져 수술도 어려울뿐더러 예후도 좋지 않고 목숨을 잃는 수도 있기에 충수염의 징후와 병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필요해서 이번에 조사하게 되었다.
2. 급성충수돌기염(Acute appendicitis)에 관한 문헌고찰
(1) 정의
급성충수돌기염은 충수에 생긴 급성 염증으로, 어떤 원인에 의해 충수의 입구가 막히게 되고, 이에 의해 충수가 부어오르고 혈류가 차단되면서 염증이 심해져 가는 병이다.
(2) 충수의 해부
길이 6∼7cm, 굵기 0.5∼1cm이고 맹장에 붙는 위치나 길이는 개인차가 크다. 충수의 위치를 전복벽(前腹壁)에서 찾는 데는 오른쪽 상전장골극(上前腸骨棘)에서 배꼽으로 그은 선 위에서 극(棘)보다 내측으로 약 3분의 1의 점을 취한다.
(3) 원인
Enterococcus& Streptoccus 등의 세균에 의한 급성 염증이며, 그 유인으로서 분석, 기생충, 이물, 장 또는 충수 주위의 염증 및 등에 의해서 충수내강이 폐쇄되어 일어난다. 그리고 폭음폭식과 과로 등도 유인이 될 수 있다.
(4) 발병빈도
30~40대에 가장 많이 발생한다. 어느 연령에서나 일어날 수 있지만 어린아이나 노약자는 상대적으로 드물다. 남자가 3:2로 더 많이 발병하는 사춘기에 25세까지를 제외하고는 남녀빈도가 동일하다. 충수돌기염은 후진국, 특히 아프리카 일부 지역 그리고 사회적, 경제적으로 하위층 집단에서 더 낮다.
(5) 병리
초기에는 점막, 점막하조직과 근육층에 소수의 호중구의 침윤이 있고, 점막하층의 혈관이 울혈되고, 호중구가 혈관 가장자리로 모이며 흔히 호중구의 유주는 빈약하다.
후기에는 전층에 호중구의 침윤이 더 심해지고 근육층내에 많은 수의 다형핵백혈구가 있고 섬유 화농성 층이 장막을 덮게 된다. 염증이 진행되고 악화됨에 따라 점막내의 궤양과 국소화농성 괴사부위를 따라 충수벽 내에 농양을 형성하며, 더 진행되면 점막에 출혈성 궤양이 생기고 동시에 유사한 괴저성 괴사가 충수의 전층에 걸쳐서 생기고 장막층도 침범된다. 이런 변화는 급성괴저성충수돌기염이 파열되기 직전의 상황이다. 분석이나 결석이 박힌 경우에는 폐쇄된 말단 부위의 확장과 함께 항상 염증 변화가 동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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