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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문]생명의 탄생(생명의 신비)

저작시기 2006.10 |등록일 2006.12.24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다큐멘터리 생명의 신비를 통해 본 지구 생명의 탄생과 진화과정

목차

없음

본문내용

다큐멘터리 생명 그 영원한 신비 제 1편 ‘생명의 탄생’ 을 통해 지금까지 분자 유전학 과목을 수강하면서 교수님께 배워왔던 사항에 관해 다시 한번 정리해 볼 수 있게 되었다. “지구에 생명은 어떻게 태어났고 어떻게 진화하여 인간을 비롯한 수많은 종의 생명체가 오늘날에 이르렀는가?” 누구나 살아가면서 한번 쯤은 가질법한 이러한 궁금증에 대하여 항상 어렴풋이 알고는 있었지만 명확하게 설명을 할 수 없었는데 이 기회를 통해 정리해 보고자 한다.
우주 비행사가 우주공간속 우주왕복선에서 바라본 지구의 모습은 다른 행성과는 달리 아름다운 청록색을 띠고 있었다. 지구상의 최초의 생명체는 약 37-40억년 전, 바다에서의 최초의 생명체는 약 10억 년 전에 탄생되었고, 그 후 오랜 세월이 지난 후에 육상동물과 인간이 출현 했다고 과학자들은 예측하고 있다. 생명 탄생의 증거는 지구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는데 몇가지 예를 들어보면 다음과 같다.

뉴질랜드에 있는 화이트 섬의 분화구는 황과 황화 수소로 이루어져 도저히 생명체가 살 수 없는 환경이라고 여겨진다. 그러나 그곳에서 채취한 90℃가 넘는 뜨거운 유독성 황화 수소에서 최초의 생명체라고 여겨지는 박테리아를 관찰 할 수 있었다. 이는 황과 황화수소로 가득 차 있던 원시 지구에서도 생명체가 생존 할 수 있었음을 추측할 수 있게 한다.
여기서 우리는 ‘생명체는 무엇으로부터 만들어 졌을까?’ 하는 의문을 갖게 된다. 예전에 호주의 한 마을에 떨어졌던 운석을 분석한 결과 아미노산을 비롯한 생명체의 구성성분을 발견했다. 이는 원시 지구에도 이와 같은 생명 탄생의 기원이 되는 물질의 존재 가능성을 엿보게 한다.
원시 지구는 뜨겁고 유독한 기체로 이루어져 있었고 농축된 기체에 번개가 일며 아주 큰 소나기가 내려 황화수소와 시안화 칼륨 등으로 이루어진 원시바다를 이루었다. 이 때 지구는 두꺼운 co₂층과 구름으로 덮여 있었다. 약 45억년 전 화성과 유사한 크기의 행성과 지구와의 대충돌로 인해 지구의 맨틀이 떨어져 나가 달이 생성 되었다. 당시 달과 지구 사이는 현재의 절반도 되지 않을만큼 매우 가까워 달의 강한 인력으로 인해 파도가 심했던 것으로 여겨진다.

참고 자료

다큐멘터리 생명의 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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