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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세장비에 관한 이해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12.24 워드파일MS 워드 (doc) | 2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세방비에 관한 정리내용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좌굴을 알아보기 위해 사용되며 세장비가 크면 좌굴이 잘 일어남
좌굴이란 단면적에 비해 길이가 긴 부재가 압축력을 받을때 축방향의 압축력에 의해 부재가 힘의 방향으로 변형, 파괴되기 전에 수평방향의 변형이 선행되어 진행하는 현상.
압축재는 세장비에 따라 장주와 단주로 나뉘며, 장주에는 오일러공식 적용이 가능하나 단주에는 부재의 불완전성과 잔류응력의 영향을 고려한 설계식을 적용하여야 한다.

1. 기둥: 축방향으로 압축력을 받는 부재
수직으로 서 있으며, 그 상태에서 작용하는 하중을 받는 것이 보통, 수평이나 경사지게 위치하더라도 축방향으로 압축력을 받고 있다면 기둥이다, 보통 압축부재라고도 한다
2. 단주 : 단면에 비하여 길이가 비교적 짧은 기둥, 축방향 압축력이 작용하면 휘어지는 일이 없이 눌려 깨지면서 파괴된다. 장주에 비하면 훨씬 큰 하중에 저항할수 있다.
3. 장주 : 단면에 비하여 길이가 긴 기둥, 축방향 압축력을 받으면 크게 휘어지면서 파괴에 이른다(휘어지면서 파괴되는 현상을 좌굴), 세장비가 100이상
4. 세장비 : 기둥의 길이 L과 최소 회전 반지름 R과의 비 = L/R
1. 기둥: 축방향으로 압축력을 받는 부재
수직으로 서 있으며, 그 상태에서 작용하는 하중을 받는 것이 보통, 수평이나 경사지게 위치하더라도 축방향으로 압축력을 받고 있다면 기둥이다, 보통 압축부재라고도 한다
2. 단주 : 단면에 비하여 길이가 비교적 짧은 기둥, 축방향 압축력이 작용하면 휘어지는 일이 없이 눌려 깨지면서 파괴된다. 장주에 비하면 훨씬 큰 하중에 저항할수 있다.
3. 장주 : 단면에 비하여 길이가 긴 기둥, 축방향 압축력을 받으면 크게 휘어지면서 파괴에 이른다(휘어지면서 파괴되는 현상을 좌굴), 세장비가 100이상
4. 세장비 : 기둥의 길이 L과 최소 회전 반지름 R과의 비 = L/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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