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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William Blake의 Songs of Experience 감상문

저작시기 2006.09 |등록일 2006.12.24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William Blake의 Songs of Experience에서

목차

1. tone
2. tension

본문내용

he Garden of Love
I went to the Garden of Love,
And saw what I never had seen :
A Chapel was built in the midst,
Where I used to play on the green.

And the gates of this Chapel were shut,
And

1. tone

시에서 tone이란 주제, 독자에 대한 작가의 태도라고 간단히 말할 수 있다. Blake의 Song of Experience의 “Introduction", "Earth`s Answer", "The Garden of Love"는 비슷한 tone을 지니고 있다. 시집의 제목이 Songs of Innocence and of Experience인만큼 Songs of Innocence의 “Introduction"과 Songs of Experience의 “Introduction"을 비교하지 않을 수 없는데, 이 두 시의 기본적인 차이는 tone이 만들어내고 있다. 이는 Songs of Innocence의 "Introduction"에서는 피리소리에도 우는 아이가 노래하지만 Songs of Experience의 "Introduction"에서는 Bard가 노래하고 있기 때문이다. Songs of Experience에서 인간은 경험의 세계로 넘어감에 따라 “Earth`s Answer"에서 나와 있듯이 ‘selfish`하고 ‘cruel`하다. Blake가 아무리 타락한 세상이 다시 순수해지기를 바란다고 해도 이런 세상에서 Songs of Innocence의 "Introduction"의 아이처럼 순진한 목소리로 `Pipe a song`할 수는 없는 노릇이 아닌가?
따라서 Blake는 처음부터 권위를 가진 목소리로 ‘Hear the voice of the Bard!`라고 말하는 Bard를 화자로 등장시키고 있다. 게다가 “Introduction의 Bard는 ‘Present, Past, & Future`를 볼 수 있으므로 보통 사람도 아니다. 하지만 이 Bard는 시의 뒤로 갈수록 그 tone이 변하고 있다. 특히 ‘O Earth, O Earth, return!`이라고 하면서 ’fallen light`이 새롭게 태어나도록 촉구하는 3연의 tone은 1연의 당당했던 권위자라기보다는 호소하는 지도자를 상기시킨다. 그리고 마지막 연에서 Bard는 이제 어린아이를 타이르듯이 세상 사람들이 더 이상 어둠속에서 방황하지 말도록 간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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