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일본과 한국의 지역축제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12.24 한글파일한글 (hwp) | 25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일본과 한국의 지역축제에 대하여 많은 자료를 통해 비교 분석한 리포트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일본 축제
1)네부타 마쓰리
2)사누끼 우동 축제
2. 한국 축제
1)제 10회 강진 청자 문화제
2)「제12회 남도 음식 문화 큰잔치」
3. 축제 비교
비교1 지역축제의 기원과 변화 양상
비교2 守る
비교3 축제의 주체자와 참여자
비교4 축제의 역사

Ⅲ. 결론

본문내용

국어사전을 살펴보면, 축제를 ‘축하하여 제사를 지냄’, ‘경축하여 벌이는 큰 잔치나 행사를 이르는 말’이라고 풀이한다. 이러한 풀이에서 우리는 축제의 기원을 짐작할 수 있다. 축제는 인류가 수렵과 농경을 시작하면서부터 존재한 것으로써 그들의 수확에 대한 기원과 감사를 위해 제사를 지내고 그 음식들로써 떠들썩한 분위기가 바로 축제의 시작인 것이다.
이러한 축제의 성격은 역사의 흐름과 함께 때로는 정치적인 억눌림에 대한 해방구로써, 때로는 종교적 신앙과 관련하고, 또 예술적 감수성을 발현하기 위한 것으로 취급되어 여러 가지 변화를 겪어왔다. 그러한 축제는 현재에 이르러 이벤트적, 경제적, 지방자치적 효과가 더해져 지역을 살리는 ‘산업’이 되었다.
그 예로 과거 60년대 영국의 침체된 산업도시인 Glasgow는 각종 예술, 문화이벤트 전략으로 문화 관광도시로 이미지 변화를 시도하여 1990년 ‘유럽의 문화도시’로 지정되고, 정적인 도시 이미지를 갖고 있던 뉴질랜드 Wellington은 ‘국제 예술축제’, ‘니산 자동차 경주대회’를 개최함으로써, 다양하고 활발한 생동감이 넘치는 관광도시로 변모하였다는 것을 들 수 있다.
우리 정부 역시 지방 자치화가 본격화되면서 지역이미지 전환과 지역경제의 활성화, 지역관광유치를 위한 대안으로 지역축제에 관심을 확대, 지원하고 있으며, 지방정부 역시 적극적으로 지역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실제로 이러한 열기를 증명이라도 하듯 요즘 인터넷 검색을 하다 보면 무수히 많은 ‘축제’들이 시행되어지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들 중에는 많은 홍보, 다양한 볼거리로 인해 익숙한, 비교적 안정적인 것도 있지만, 어떤 것은 자신의 거주 지역에서 행해지는 축제임에도 불구하고 지금껏 그 존재조차 몰랐던 것도 있다. 중앙, 지방정부의 열기와는 별개로 관광 상품, 행정 서비스의 질 차원에서 불만이 축적되어 더러는 일회성 축제로 그치는 것도 있다. 이제는 우리의 특성에 맞는 축제를 찾고 중앙정부, 지방정부, 주민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축제를 정착, 발전시켜 나가는 것이 시급하다.

참고 자료

논문 <축제의 개념 및 역사적 변천에 관한 연구>, 김태경, 최기수, 1996
2004 문화관광축제 종합평가보고서, 문화관광부, 2005
第10回 康津靑磁文化祭 細部推進計劃, 康津郡鄕土祝祭推進委員會, 2005
제 10회 강진 청자문화제-문화관광축제 평가 및 방문객 분석, 배재대학교 관광이벤트 연구소, 2005,9
지역축제의 현장(3): 제7회 강진 청자 문화제, 공제회자료, 2002
「제12회 남도음식문화 큰 잔치」 축제추진 결과 보고 순천시 문화관광과
관광 강릉 www.gntour.go.kr
네이버 백과사전 www.100.naver.com/100.php?id=68164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