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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박물관/미술관 설계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12.24 한글파일한글 (hwp) | 22페이지 | 가격 1,600원

소개글

박물관의 정의와 분류를 통하여 박물관을 구분한다.
각각의 박물관의 특징으로 알아보고 이에 대한 예로
국외는 국립서양박물관 국내에는 아트선재센터를 둘러본다.

목차

1. 박물관 건축의 분류
2. 박물관의 기능
3. 기본계획
4. 계획의 주안점
5. 규모계획
6. 소요별 구성과 면적계획
7. 대지선정
8. 배치계획
9. 박물관의 평면계획
10. 박물관의 공간구획
11. 박물관의 공간형태
12. 사례조사
- 국립서양박물관
- 아트선재센터

본문내용

국립서양박물관
1928년까지 가와사키 조선소의 사장이었던 마쓰가다 고지로(松方幸次郞)가 유럽 각지에서 수집한 수천점의 회화, 조각 등이 샌프란시스코 평화조약에 의해 프랑스 정부에 귀속되었다. 이후, 일불양국의 오랜 교섭끝에 일본측이 프랑스미술관을 창설하는 조건으로 1953년 프랑스측이 이들 컬렉션(약 300점)을 반환하기에 이르렀다. 이 당시의 건축가로서 르 꼬르뷔제가 선정되고, 일본측의 협력자로서 이다구라 준조(坂倉準三), 마에까와 구니오(前川國男)가 결정되었다. 이는 반환조건으로 작품을 수장하고 전시하는 미술관을 꼬르뷔제가 설계하는 조건이었다. 꼬르뷔제는 일생동안 많은 미술관을 설계하였으나 시공된 것은 샹디갈, 아메다바드, 동경 3곳 뿐이었다. 20세기를 대표하는 건축가의 한사람인 꼬르뷔제가 일본에 설계한 유일한 작품이다.
1952년 아메다바드(인도)와 1956년 도쿄에 지어진 미술관은 서로 비슷하게 지어졌다. 꼬르뷔제는 25년 이상된 연구를 계속해 나가면서 여기에 “정사각형 나선 박물관”의 새로운 작품을 설계하였다. 이것은 임시전시관과 극장과 함께 일본정부의 희망에 따라 하나의 문화센터를 형성한다.
1956년 최초의 기본설계 도면이 완성되었다. 초기 계획안은 미술관, 극장, 야외공연장, 임시 전시장 등이 함께 계획 되었지만 미술관만 시공되었다.
이 미술관은 꼬르뷔제가 1930년에 구성한 무한 성장 미술관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미술관의 기본적인 원리는 필로티 위에 세운다는 것과 진입이 지면에서 주 갤러리가 위치한 건물의 정중앙을 통해 이루어 진다는 것이다. 그곳에서 출발하는 정사각형의 나선은 주의력이 요구되는 방문자들에게 매우 긴요한 동선에서 잠깐의 휴식을 가능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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