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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위니테 다비따시옹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12.23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2,500원

소개글

위니테 다비따시옹에 대한 정밀 분석

도움이 될거라 확신합니다.

목차

- 서 론
1. 구조적 측면
2. 의장적 측면
3. 환경적 측면
4. 사회적 측면
5. 르 꼬르뷔제의 현대건축과 건설을 연결하는 5원칙
6. 나의 소감문
- 참고자료

본문내용

1. 구조적 측면
르 꼬르뷔제의 건축물에는 우리가 흔히 `손을 올린 인간` 이라고 부르는 형태를 볼 수 있다. 이 `손을 올린 인간` 은 르 꼬르뷔제가 황금비와 인체를 결합한 모듈의 원리를 건축에 적용하여 사용한 것으로 그는 모듈화한 인체를 기준치수로 한 인간을 위한 건축을 의도하였다. 위니테는 인체모듈 사용의 시험작품으로 내부의 세세한 부분에 이르기까지 모두 황금비를 적용하여 인체와 비례적 조화를 이루도록 계획하였다. 이 건물은 길이 140m, 높이 70m의 거대한 크기이지만 인간적 모듈에 의해 계획되어 인간적인 이미지를 느끼게 해주는 건축물이다.
도시 맥락으로 보아 높이 56m, 길이 157m의 건물 블록은 중요한 조직요소가 되었으며, 지상층은 필로티로 띄운 후, 진입부를 제외한 모든 영역을 공원의 연속된 일부로 계획하여 공공 공간의 질을 크게 높여 놓았다. 위니테야말로 일찍이 토지 공개념을 현실적인 대안으로 적용한 경우인 것이다. 거대한 매스를 지지하는 이 필로티에 의해 주택과 대지가 유리되고 그 공간에서 환경적인 요소가 결합되어 증발 냉각이 발생하는 곳이 된다.
르 꼬르뷔제는 나무숲으로 이루어진 공원 안에 복합기능을 겸비한 하나의 독립된 `수직도시`를 건설하고자 하였다. 그는 아래층부터 상부층까지 똑같은 공간을 반복하지 않고 복층아파트와 비슷한 23가지의 서로 다른 유형의 337세대 단독 가구들을 총 14층에 배치하였으며, 상점 등의 주민 편의시설과 서비스를 위한 층을 건물 중간에 위치시키고 옥상에 정원과 유치원, 체육시설을 갖추어 자족적인 작은 도시를 만들었다. 이와 같은 복합기능은 입면에 명료하게 잘 드러나 있으며, 아름다운 입면구성에 한몫을 한다.
잘 알려진 대로 복도는 3층마다 설치되었고 중복도 형식을 취하였으며, 길고 좁은 평면을 가지는 단위주택은 복층형의 단면형상을 가졌다. 위니테는 도미노 구조법(주택건축의 규격화)의 개념을 처음으로 도입한 집단 주거지로 평가받고 있다.

참고 자료

Space, Time and Arcitecture 시공문화사
프랑스 문화예술 악의 꽃에서 샤넬 No.5까지 고봉만, 길혜연, 한길사
나는 디자인이다(디자인 속의 일상, 일상 속의 디자인) 홍승표, 다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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