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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신화로 만나는 인도 내용 정리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12.23 한글파일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여신, 가네쉬, 스깐다와 무르간에 대해 정리 한 것입니다.

참고 하세요~

목차

여신
1) 락쉬미
2) 사라스와띠
3) 빠르바띠
4) 두르가와 깔리
5) 가야뜨리
가네쉬
스깐다와 무르간

본문내용

여신

여신숭배는 세계에서 가장 오랜 시대부터 그 유래가 전해져 왔다는 것을 볼 수 있다. 각 지역에서 발굴되는 풍만한 여체를 형태로 한 선사시대의 돌로 된 상은 대지모신이라고 불리는데 그것은 수목이나 농작물을 키우는 대지와 여성의 출산능력이 연결되어진 것이라고 생각되고, 생명의 원천으로서 존중되고 있는 것을 나타낸다. 인도에 있어서도 이미 모헨조다로의 유적에서 여신이라고 추측되는 부조가 발견된다.

그러나 그 후 등장한 종교의 대부분은 크리스트교의 「아버지인 신」에 대표되는 것과 같이 남성원리를 중심으로 한 것이었다. 불교도 초기에는 여성의 성불 ( 成仙 )을 인정하지 않는다. 「리그· 베다」에서도 사라스와띠-여신에 대한 찬가는 있지만, 여신이 중요한 역할을 한 것은 없었다. 이것은 아리아인들이 유목민이었던 이유도 있을 것이다. 또한 지모신신앙은본래 농경민의 것이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체계적인 종교는 엄격히 여성적인 것을 배제하려고 했는데, 그것을 완전히 소거할 수는 없었다. 이는 사회의 실권을 쥔 남성들 중에도 여성이나 어머니에 대한 동경이 있기 때문이다. 크리스트교에서는 마리아 신앙이 고대의 여신들의 역할을 대행하고, 불교의 관음보살은 몇몇 여성의 자태로서 묘사되기도 하였다. 그리고 힌두교에서도 곧 여신들이 눈부시게 부활한다. 원래 인도에는 토착여신이 무수히 존재했는데 그들이 점점 쉬바의 신비(아내)인 빠르바띠 등 유력한 여신과 동일시 되게 되고 대여신으로 통일된 것이다. 그때 큰 힘을 쥐게 된 것이 샥띠즘(性力信仰)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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