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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학]나의 미래주거계획안 주거와환경

저작시기 2006.11 |등록일 2006.12.23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나의미래주거계획안 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나는 나의 미래 주거 계획안을 계획하기에 앞서 수업시간에 본 ‘21세기 공동주택의 미래’란 비디오에 초점을 맞추어서 미래주거 계획을 세우겠습니다.
비디오를 처음 보던 수업시간에 레포트와 관계된 내용이라는 교수님의 말에 비디오를 시청하는데 비디오를 시청하기 시작하면서 공동주택 하면 도미노처럼 줄지어 있는 아파트를 떠올리면서 무슨 이야기가 나올까 하는 궁금증을 자아내게 되었는데 그런 의미에서의 공동주택이 아닌 ‘공동’ 이 단어의 말 그대로 함께 하는 주택이라는 신선한 충격을 받으면서 비디오를 시청하였다.
현재 우리나라도 공동주택을 지으면서 내부를 비워둠으로써 살게 될 거주민의 취향이나 필요성에 맞게 내부설계를 할 수 있게 계획이 되고 있고 또한 발코니 확장이 합법화 됨으로써 삶의 질 향상과 함께 거주민들이 공동주택에 대한 다양성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가지고 오고 있다.

◆정의

황토집에 대해 짓기 쉬운 집, 또는 저렴한 비용으로도 지을 수 있는 집이란 생각을 하는 사람이 많다. 사실 어떤 측면에서는 황토집은 짓기 쉽고 또 저렴한 비용으로 지을 수 있다. 그러나 황토집은 저렴하게 지을 수 있는 집도, 짓기 쉬운 집도 아니다.

황토집을 제대로 짓기 위해서는 평당 건축비 2백30~3백만원 정도는 생각하여야 하고 건축기간도 3~4개월은 잡아야 한다. 또 전문적인 기술자도 있어야 한다. 단순히 황토집은 쉽고 값싸게 지을 수 있다는 점에서 접근하면 실패하기 쉽다. 황토집은 토속적인 외관과 건강주택으로서의 장점으로 접근하여야 실수가 없다.

자재로서 황토가 가격이 저럼한데도 불구하고 집짓는 비용이 만만찮은 것은 인건비 때문이다. 인건비만 해결할 수 있다면 가장 저렴한 가격에 황토집을 지을 수 있다. 게다가 황토도 쉽데 얻는다면 집짓는 비용은 많이 줄어든다. 예를들어 황토는 자신의 땅에서 구하고 가족들끼리 어울려 집을 짓는다면 저렴한 비용으로 황토집을 지을 수 있다. 그러나 흙의 속성과 흙을 다루는 기술을 습득하지 않으면 좋은 지을 수 없다. 황토집을 개인적으로 짓겠다고 달려들었던 사람이나 지어본 사람들은 하나같이 황토를 다루는 기술이 없어서, 제대로 된 황토기술자를 만나지 못해 애를 먹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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