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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기억에 남는 장애인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12.23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400원

소개글

만점받은 자료.

목차

<조이뉴스24>
느낀점

본문내용

<조이뉴스24>
자폐아 수영선수 김진호의 감동적인 성장 스토리가 공개된다.

자폐아 수영선수 김진호(21·부산체고 3학년)군과 어머니 유현경 씨는 SBS `김승현, 정은아의 좋은 아침`(연출 이은지, 오명교) 18일 방송분에 출연, 피나는 노력으로 장애의 편견을 이겨낸 감동 성장스토리를 공개한다.

어머니 유현경 씨는 이날 정신지체 2급아들을 특수학교가 아닌 일반학교에 진학시키기까지의 애환과 의학서적을 뒤져가며 직접 진호를 위한 맞춤형 교육과정을 만들어가기까지 겪었던 많은 우여곡절들을 이야기하며 “정말 죽음밖에 방법이 없을 것 같았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또한 유 씨는 괴성을 지르고 자해행위를 하는 등 의사소통의 큰 문제를 지니고 늘 위험한 행동을 일삼던 진호를 시한폭탄 같았다고 털어놓았다.

유씨는 “길거리에선 지나가는 아이들을 밀어버리고 차도로 뛰어드는 등 한 시도 눈을 뗄 수 없게 했다"며 "항상 남들에게 미안하단 말만을 하는 죄인처럼 살아 죽고 싶었다”며 안타까웠던 과거를 회상했다.

내가 장애인 수영선수 진호에 대해 알게 된것은 TV에서 방영하는 인간극장을 보면서 알게 되었다.
진호는 4살 때 자폐아 판정을 받았었는데 어렸을적 진호는 정말 가는 곳마다 시한폭탄이었다. 자기가 하고 싶은대로 되지 않으면 화를내고 물건을 집어 던지고 학교에가서도 자기머리는 가위로 자르는 행동을 해서 불과 몇 개월만에 학교를 휴학하게 되었다.
그러나 진호의 부모님은 진호를 강하게 키우기 위해 정말 열심히 노력하였다. 남편의 월급200만원중 150만월을 진호의 재활훈련에 쓰기까지 하였다.
지호의 부모님은 진호를 정말 때리기도 많이 혼냈지만 이렇게 야단을 치면서도 속으로는 눈물을 흘리셨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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