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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문화와 비지니스

저작시기 2006.06 |등록일 2006.12.23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목차와 같은 내용을 담은 리포트 입니다.

목차

-중국인들의 사업관

_중국인들의 금전의식

_중국인들의 대인관계

-중국인들의 법률관

_중국 비즈니스의 교섭전술

본문내용

중국 사업가들은 이미 미국, 일본 등 선진국들과의 협상 테이블에서 상거래에 대한 많은 관행들을 익혀왔다. 그들은 겉으로는 중국적 사고방식을 고집하면서도 속으로는 외국기업가들의 법률 전문가를 대동한 계약협상의 꼼꼼함에 놀라고 있으며 , 이미 이러한 것들을 ‘현대적인 것’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오히려 법률 전문가의 참여 없이 법적 지식으로 무장하지 않은 채 편안히 ‘꽌시'를 외치며 접근해오는 외국기업가들을 우습게 맞이하고 있는 것이 요즘이다. 결국 중국에 진출하여 비즈니스를 하는 경우, 중국 사회의 기본적인 틀을 존중하면서 합법적인 가운데 현지인들과 친화력을 형성해 나가는 지혜가 필요하다.

_중국인들의 사업관

(1)‘向前看’에서 ‘向錢看’으로

최근 수년 사이에 중국에서는 “돈을 벌 수 있다면 모두 좋다”라는 사회풍조가 생겼다. 즉 ‘미래를 보고 노력한다(向前看)’와 발음이 유사한 ‘돈이 벌리는 곳으로 눈을 돌려라(向錢看)’는 식의 변화는 중국의 현 사회풍조를 잘 말해 주고 있다. 이윤을 내고 돈을 번다는 것은 사회적 존경의 대상이고, 사람과 기업에 대한 평가기준이 되었다.

(2)문화의 차이를 전제로 한 협상

현재의 중국은 청빈사상, 자원봉사, 사회봉사 등과는 관계가 멀다. 우리들의 가치기준으로 중국을 다양하게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이상하게 여기는 경우도 많지만, 한국과는 나라도 민족도 습관도 다른 중국에서 사업을 한다는 것을 결코 잊어서는 안된다. 중국인의 사업감각, 금전감각, 법률감각, 대인감각 등은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아주 다르다는 것을 인식한 가운데 여러 가지 교섭과 상담을 진행하지 않으면 종종 낭패를 낳게 된다.

참고 자료

중국 비즈니스 Q&A 이규철 지음 학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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