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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의 부정적 요소

저작시기 2006.09 |등록일 2006.12.23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면접의 부정적 요소에 대한 자료를 분석하여 나름대로의 생각을 정리한 글입니다.
K대 교양과목인 비즈니스 매너 A+ 자료입니다.
중복 자료 절대 아니니 안심하고 가져가세요.

목차

서론
본론
결론

본문내용

◎ 서 론
침을 한 번 삼키면서 마음을 가다듬는다. 떨리는 가슴을 진정시키기가 너무나 힘들다. 복도에 설치된 거울 속 자신의 모습을 보면서 어색한 미소를 지어 보인다. 옷매무새를 정돈하고 왼쪽 가슴에 있는 수험 번호를 다시 한 번 되뇌어본다. 갑자기 “○○○씨, 입장하세요.” 하는 말에 화들짝 놀라며 다시 한 번 심호흡을 하고 방으로 들어간다.
직장을 구하기 위해서 또는 원하는 학교에 진학하기 위해서, 면접이라는 과정을 거칠 때가 있다. 이런 면접시험의 중요성은 매우 크다. 한국경영자총연합회, 한국능률협회, 상공회의소 등에서 조사한 바에 따르면, 면접시험이 서류 시험보다 비중이 높다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1차 시험인 필기시험 또는 서류전형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다 하더라도, 면접시험에서 낙방하는 경우가 허다하므로 좀 더 비중 있는 면접시험 준비가 필요할 것이다. 면접시험이라는 것은, 면접시험을 치러야 하는 사람들에게 적지 않은 심리적 부담감을 안겨 준다. 하지만 면접이란 것에 대해서 수동적으로 따르기만 했지, 아무도 진지하게 생각해 본 적이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면접이란 무엇일까.

● 면접이란?
면접(面接)이란, 서로 대면하여 만나 본다는 뜻이다. 인터뷰(interview)라고도 하는데, 넓은 의미로는 조사, 진단, 시험, 취재 등의 목적으로 특정한 개인 또는 집단과 대면하여 필요한 정보를 수집하는 것을 말한다. 특히 조사기술로서의 면접법은 자발적으로 의견을 말하게 하는 식의 임상적 연구에서 행해지는 비지시적 면접(nondirective interview)과, 질문지나 테스트지 등을 이용하여 행하는 지시적 면접(directive interview)으로 대별된다.
전자는 풍부한 정보, 심층심리의 진단이라는 점에서 유리하지만 그 표준화가 어렵고, 후자는 정보가 표준화되어 측정은 가능하지만 규격화된 정보를 얻는 데 그치는 등의 특징이 있다. 아무튼 면접은 면접자와 피면접자의 협동에 의해 정확한 정보를 얻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에 양자 사이에서의 관심의 일치, 신뢰관계의 존립이 전제가 된다. 또 면접자의 태도, 질문방법 등이 정보의 변형 내지 차질을 가져오는 결과가 되지 않도록 하기 위한 기술적인 훈련이 필요하다. 또, 저널리즘에서는 면접취재를 인터뷰라 하며, 신문, 잡지, 방송에서 특정의 청취자가 기사나 방송 프로그램의 편집을 위하여 말하는 사람과 대화를 나누는 것도 인터뷰라 한다. 이는 단순한 기술과는 다른 인간미 있는 내용을 기사나 프로그램에 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따라서 특히 방송 아나운서에게는 종전의 읽기, 말하기에다가 듣기 기술이 필수적인 기초요소로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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