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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개발문제 장항국가산업단지조성 17년째 표류

저작시기 2006.11 |등록일 2006.12.22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지역개발 레포트제출 자료입니다.

목차

Ⅰ. 장항국가산업단지 조성계획
Ⅱ. 추진측의 입장
Ⅲ. 중단측의 입장
Ⅳ. 현재의 현황 및 앞으로의 전망

본문내용

충남 서천 장항국가산업단지 조성계획이 17년 째 표류하고 있습니다.
갯벌 파괴를 경고하는 환경단체 등의 반발이 있지만 서천군은 기우는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라도 장항산업단지 추진을 더 미룰 수 없다는 입장입니다.
장항국가산업단지는 충남 서천군 장항읍과 마서면 일대 갯벌을 메워 374만평 규모의 산업단지를 조성하는 계획입니다.
지난 1989년 전북 군산과 함께 사업이 계획됐지만 준공을 눈앞에 둔 군산산업단지와는 달리 장항산업단지는 아직 환경영향평가도 끝나지 않았습니다.
어민들은 삶의 터전이 사라진다며 반대 의사를 나타냈고 환경단체들도 제2의 `새만금사태`를 경고하며 매립 공사 백지화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환경파괴를 최소화해 단지 조성 계획을 세웠을 뿐만 아니라 2천억원을 들여 어민 보상을 마무리했다는 점에서 사업을 지연시킬 이유가 없다는 것입니다.

참고 자료

한겨레신문, 대전일보, new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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