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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왕릉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6.12.22 한글파일한글 (hwp) | 33페이지 | 가격 2,500원

소개글

조선시대 왕릉에 대한 레포트, 왕릉의 특징적 구조 및 대표적 왕에 대한 소개 및 왕릉의 특징 소개. 왕릉으로 본 조선시대 역사에 대한 글

목차

1. 능, 원, 묘

2. 장례 절차

3. 왕릉의 종류

4. 왕릉의 구조

5. 왕릉의 관리

6. 왕릉군

7. 건원릉

8. 헌릉

9. 선·정릉

10. 태릉

11. 명릉

12. 홍·유릉

13. 왕릉과 갈비

본문내용

1. 능, 원, 묘

능원은 왕족의 무덤을 가리키며 그 중 왕과 왕비의 무덤은 능으로, 그리고 왕세자와 왕세자비, 왕의 사친의 무덤들을 원이라 칭한다. 능원 이하의 무덤들은 모두 묘가 된다.
제22대 정조가 승하하자 건릉이라는 능호로 불렸으나, 왕세자 때 폐세자 되어 죽임을 당한 생부 사도세자의 무덤은 영조 때 수은묘로 불렸고 정조 때 영우원과 현릉원으로 격상되었으며, 그 후 융릉이라는 추존 왕릉까지 추숭되기에 이른다. 왕족 중에서도 대군일지라도 왕세자가 아닐 경우에는 묘로 불려졌으며, 폐위된 연산군과 광해군의 경우는 능원이 아닌 묘로 불려지고 있는 데서 능, 원, 묘의 관계를 엿볼 수 있다.
능은 좌향(坐向)을 중요시한다. 좌(坐)란 혈의 중심이 되는 곳이고, 좌의 정면이 되는 방향이 향(向)이다. 왕릉의 좌향을 보면 대부분 북에서 남으로 향한 곳이 많고, 산세에 따라서는 서향 내지는 북향을 취한 것도 있기는 하다.
원과 묘는 봉분, 곡장, 상석, 정자각, 재실 등 대부분은 능과 같이 갖추고 있으나 왕릉보다는 규모가 작고, 봉분 밑에 병풍석과 난간석, 무인석이 생략되었다.
능, 원, 묘에 관련된 조선왕조 왕족의 무덤들은 모두 109기에 이른다. 그 중 능이 44기, 원이 13기 그리고 묘가 52기로 분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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