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좋은 지역사회 만들기

저작시기 2006.12 |등록일 2006.12.2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최옥채님의 좋은 지역사회 만들기 책을 읽고
사회복지 전공자로서의 느낌과 핵심 내용을 적었습니다.
일부러 저자 약력이나 지역사회의 도구적 정의 , 의미 같은 것은
넣지 않은 액기스 독후감 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 책을 읽어 내려가면서 가장 먼저 와 닿은 것은 먼저 앞에서 길을 걸어가는 선배 사회복지사의 고뇌를 느꼈다. 무에서 유를 창조하듯이 좋은 지역사회를 위해서 역동성이 보였을 때의 희열감은 얼마나 달콤할지 상상도 되지 않는다. 각자가 처한 환경이나 여건이 다르고 상황을 풀어 가는 방법과 시기도 다르지만 나는 이들의 경험담에서 공통적인 요소를 발견하였고 이를 조심스레 말해 보고자 한다.
먼저 상황을 판단하는 것이다. 자신이 속한 환경의 지리적 , 사회적인 특색을 발견을 하고 주민들과 함께 호흡을 해야 한다는 점이 처음으로 대두 되었다. 이를 위해서 주민에게 부대끼는 사회복지사, 참여 하는 사회복지사로 나서고 주민의 원하는 바, 즉 욕구를 자연스럽게 파악하게 되는 것이다. 책에서는 전력적 만남 , 눈치나 주민들의 지지를 얻어서 시민 단체와 연계를 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조언을 하고 있다. 이때 가장 중요한 역할은 누구 인가?
바로 사회복지사이다. 사람을 만나는 것에 어려워 하지 말고 먼저 인사하고 호기심을 지니고 끝나지 않는 관심을 보내야 하다는 내용인데 개인적으로는 참 쉬고도 어려운 행동이 아닐까 의구심 나기도 하고 스스로 물었을 때 에도 과연 내가 그런 역량을 지니고 있지 않는 것에 한숨을 쉬기도 했다. 좋은 지역사회를 만들기는 사회복지사 만들어 주는 것이 아니라 지역 구성원이 움직일 때 효과를 발휘 하는 것이나 그 처음 태동은 복지사이기 때문이다.
복지사의 능력에 대한 의구심은 당연히 일어 날수 있는 것이라고 책에서는 말을 하지만 그 것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배움이라는 것을 밥 먹듯이 해야 할 것 같았다.

참고 자료

좋은 지역사회 만들기 최옥채 지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