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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하는 도시 성남..그 안의 운치와 여유를 찾아서..

저작시기 2006.11 |등록일 2006.12.22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교양지리 레포트입니다..
에이뿔 맞은 레포트 입니다^^

목차

성장하는 도시 성남..
그 안의 운치와 여유를 찾아서..

본문내용

위의 왼쪽에 보이는 사진은 현재 성남의 대로변사진이다. 어느 도시에서나 흔히 볼 수 있는 풍경이다. 하지만 내가 어렸을 적에는 바로 이곳이 하천이 흐르던 곳이었다. 그 하천물은 어디로 갔는지 지금은 8차선의 넓은 도로가 포장 되어있고 그 밑으로는 지하철이 다닌다. 서울과 인접해 있는 좋은 지리적인 위치와 분당신도시의 역할로 그 동안 많은 발전과 성장을 이루었지만 그에 따라 교통이 혼잡해지고 주차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으며 오른쪽 사진처럼 많은 집들로 인해 골목은 비좁아지고 있다. 그래서 답답하고 각박한 성남의 도시생활에서 운치와 여유를 느낄수 있는 곳을 찾아볼까한다.

위에서 운치 있다는 말을 사용했는데 모란장도 하나의 운치있는 풍경이라 생각한다. 도심 속에서 매월 4, 9, 14, 19, 24, 29일 이면 어김없이 ‘모란장’이 열린다. 옛 시골 장터의 풍경을 간직하고 있으며 규모도 큰 편이라고 한다. 나의 아버지도 가끔 장날이면 장에 갔다오시곤 하는데 각설이라든지 여러 가지 볼거리가 많다고 하신다. 왠만한 물건은 여기서 구할수 있고 무질서한 행인과 노점상들의 풍경이 도심속과는 어울리지 않을 듯하지만 아주 오랜 세월 유지해온 장이다. 백화점과 깨끗한 상점에 익숙해져 있는 도시 사람들에게는 색다른 즐거움을 느낄수 있게하는 장소이다.
모란장이나 종합시장과 같은 시끄럽고 복잡한 곳이 싫다면 맑은 공기를 마시며 여유롭게 문화유적을 즐길 수 있는 남한산성은 어떨까? 산성으로서 좋은 입지 조건을 가지고 있고 여러항쟁을 치렀던 역사적으로 중요한 성이다. 문화유적도 느낄수 있고 경치도 좋고 산책로가 많아 나들이 장소로는 그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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